사이버 채팅 성범죄 사례들 중 , 저는 피해 여성이자 , 생존자 입니다.

우울한선아2019.09.08
조회251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  나이는 올해 30대 후반 입니다 , 어느새 38 입니다.

 

82년생인거죠 , 개띠

 

저는 어릴적부터 부모님 문제로 , 다사다난 했었습니다. 부모님의 가정폭력 문제

 

부부싸움 , 친언니와 저를 비교하신 엄마 , 저는 아동학대 피해자 였습니다.

 

부모님 두분은 생존에 계시지 않습니다 , 이혼후 각자 사시다가 돌아 가셨으니까요

.....아빠는 술병이 나셔서 , 엄마는 지병이 있으셔서 , 그러게 ㅠㅠ 저는 사랑을 못받았고 정도 없어 그런지 , 눈물 흘러봤자 , 흠

엄마는 저를 다리밑에서 주워오신것 마냥 키우셨기에 , 그닥 사랑 정이 없어요 , 내 눈물 많이

흘려 그런가 어린 시절부터 , 저는 갗은 학대로 , 맞고 컷습니다 , 가출까지 할 정도로

위에 언니는 공부 잘한다고 오냐 오냐 키우셨지요 , 엄마 분은 머 , 두사람은, 정답게 대화를 나눳지만 , 저는 막말 들은적이 많습니다 . 두서가 없어서 죄송하지만은요 저는 헛옷 입고 자랐고

, 언니는 새옷들 , 새 학용품 , 학교 다닐때 , 챙겨가야할 것들 모두다 엄마가 챙겨주시고

나는 뭐지 슬펏고 , 빨리 어른이 되면 좋겠는데 , 악몽을 꿧어요 , 꿈자리에 밤마다

 

반은 친할머니께서 저를 키워주셨고 , 아빠는 장손이셨어요 ,

 

제가 아들로 안태어나고 여자애로 태어낫다고 , 엄마가 저를 학대 하신겁니다  .

 

..원망까지 해가며 , 비난 하셨고 , 그럼 낳칠 마시지 차라리

 

성인 이후 , 저를 강제로 선까지 보여주시고 , 엄마는 내가 이혼하는꼴을 두분으로 보신 분이시고

 

, 전남편은 바람둥이었습니다. 게다가요 성병까지 걸려들어오고 , 대단하지요 ? 간이 큰게요

 

혼인신고 했던 서류가 , 아깝더라고 그 종이 조가리가요, 이혼을 하자고 한건 접니다 .

 

더이상 낯짝 보기 싫어서요 , 추가 사연도 있지만 , 차마 말을 못하겠어요

 

제가 많이 상처가 깊어서요 , 부쩍 나날이 , 부모님 사연 , 언니 나 사연 , 전남편과 나 사연 ,

 

시월드 사연 , 그이후 , 사연들 , 등 저는 정신 사납습니다 . 저를 외국사람으로 오인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 말씀 드리는데요 , 저는 신체적 폭력도 당한 경험자 입니다 .

 

제가 돌싱 이 었을때, 강제 동거 였던 남자가 , 머리를 많이 떼렸습니다 , 제가 머리통증 이 있습니다. 후유증들이 , 즉 말하자면 데이트 폭력 사건이죠 , 여성 몸을 폭력 행사 였다는건 가해자가

 

남성이시고 , 76년 생입니다 . 저보다 나이가 6살 많치요 , 호적에 저를 올렸습니다 ,

 

재혼까지 당했습니다 , 제가요 , ㅠㅠ 정서적 학대, 정신적 피해, 물질적 학대, 건강 훼손 까지

 

, 저를 성매매로 , 편취등 , 미혼 남성님들 , 미혼이시면 유부녀 건들지 마세요

 

? ....저는 별거중입니다 .,  다시 기혼녀로 당해서요 , 제가 원해서 밖에 돌아 다녀진거면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저는 자살자까지 될뻔 했습니다 . 공포에 질려서

 

우울증 겸 해서요 , 저를 임신 시키고 , 가해자는 미혼 남자였고 , 연상이던 , 연하던 간에요

 

나이때 불분명하게도 , 저를 뼈아픈 사연을 남겼습니다 . 콘돔 꼭 끼세요 , 성병 피해 주지마시고

 

결혼하고 책임질 여성이면 ?  결혼후 콘돔빼고 하시고요 , 몸 관리 잘하시고요

 

성병 확인들 부탁 드립니다 , 병원들 가셔서 미혼남자가 , 기혼녀 건드리는거 ? 몰상식입니다

 

. 제가 아는 바로는 저야 어찹히 이혼하면 끝나지만 , 치근덕 거리면 너죽고 나죽고 할 , 판인거고

 

경고 입니다 , 미혼들 님아 , 거지근성을 제발좀 버리세요 , 기혼녀는 호구가 아닙니다

 

, 이혼녀도 아닌거고 , 임신피해, 성병피해 , 금전적 피해 , 이런 세상 ?  저는 경멸 합니다 . 사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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