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나이가 많이 어려
난 몇년동안 부모님이 소리지르고 때리고 싸우는걸 매일 봣어 집에 주민신고로 경찰도 온적도 몇번 있고 지금은 따로 사셔
근데 엄마가 갱년기인지 뭔지 사소한 일에도 엄청 혼내셔 막말도 하고 작년쯤엔 오빠가 울면서 왜 스트레스를 우리한테 푸냐고 말하던게 생각나
집이 잘 사는편도 아니라 생일 선물이나 시험 같은거 잘봐도 ,, 사소한거에도 돈을 안써
나는 앞으로 이렇게 몇년동안 매일 살아야하는데 못 버틸것같아 그냥 혼자살고 싶다 .. 매일 눈물도 스트레스도 꾹꾹 참아 나도 어릴땐 밝고 긍정적이엇는데 .. 너무 힘들다 진짜로
진짜 힘드네 죽고싶어
일단 난 나이가 많이 어려
난 몇년동안 부모님이 소리지르고 때리고 싸우는걸 매일 봣어 집에 주민신고로 경찰도 온적도 몇번 있고 지금은 따로 사셔
근데 엄마가 갱년기인지 뭔지 사소한 일에도 엄청 혼내셔 막말도 하고 작년쯤엔 오빠가 울면서 왜 스트레스를 우리한테 푸냐고 말하던게 생각나
집이 잘 사는편도 아니라 생일 선물이나 시험 같은거 잘봐도 ,, 사소한거에도 돈을 안써
나는 앞으로 이렇게 몇년동안 매일 살아야하는데 못 버틸것같아 그냥 혼자살고 싶다 .. 매일 눈물도 스트레스도 꾹꾹 참아 나도 어릴땐 밝고 긍정적이엇는데 .. 너무 힘들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