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 달 정도 됐고 처음에 헤어지자고 한건 저입니다. 남자친구가 붙잡았는데 저는 이미 지쳐있어서 확고히 헤어지자고했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2~3주 지나고부터 후폭풍이 와서 연락을 했는데 안붙잡히더라구요ㅠㅠ 저한테 더 잘해줄 자신이 없대요 일하느라 몸도 지쳐서,,, 근데 제가 기다린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번주에 걔 서랍에 편지를 넣어뒀었는데 저번주에 저희가 마주치는 그 장소에 안와서 걔가 못봤어요ㅠㅠ 근데 오늘 아침에 거기 가는길에 만나서 걔가 말시키고 근황 물어보더라구요 새콤달콤도 주고,, 근데 서랍에서 편지를 보고 바로 카톡이 왔거든요 다음주에 한번 만나자고! 그리고 오늘 오후에 마주쳤을때 편지 잘읽었다고 웃으면서 말하길래 제가 부끄러워서 아! 하면서 뛰어갔더니 활짝 웃었어요. 근데 카톡으로는 다음주 화요일에 만나기로 약속만 잡고 말투도 딱딱한데 헷갈려요. 그 아이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헤어진 전남친 만나기로했어요ㅠㅠ
헤어진지 두 달 정도 됐고 처음에 헤어지자고 한건 저입니다. 남자친구가 붙잡았는데 저는 이미 지쳐있어서 확고히 헤어지자고했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2~3주 지나고부터 후폭풍이 와서 연락을 했는데 안붙잡히더라구요ㅠㅠ 저한테 더 잘해줄 자신이 없대요 일하느라 몸도 지쳐서,,, 근데 제가 기다린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번주에 걔 서랍에 편지를 넣어뒀었는데 저번주에 저희가 마주치는 그 장소에 안와서 걔가 못봤어요ㅠㅠ 근데 오늘 아침에 거기 가는길에 만나서 걔가 말시키고 근황 물어보더라구요 새콤달콤도 주고,, 근데 서랍에서 편지를 보고 바로 카톡이 왔거든요 다음주에 한번 만나자고! 그리고 오늘 오후에 마주쳤을때 편지 잘읽었다고 웃으면서 말하길래 제가 부끄러워서 아! 하면서 뛰어갔더니 활짝 웃었어요. 근데 카톡으로는 다음주 화요일에 만나기로 약속만 잡고 말투도 딱딱한데 헷갈려요. 그 아이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