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바호에 살고 있는 칭수이라는 한 남성..
그는 며칠전에 이포에서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놀라운 묘기(?)를 선보였다고 하네요~
그 묘기는 바로 펄펄 끓는 찜통속에서 무려 45분을 버티는 것..
그와 함께 들어갔던 냉동 닭고기는 찜닭 요리가 되었는데
그는 피부에 작은 화상을 입기만 했다는 것..
칭수이는 원숭이 신을 모스는 종교인으로서
수십년전에 중국에서 찜통 수련을 배웠다고 하네요~
닭은 찜닭이 되어서 나왔는데 멀쩡하게 나온 그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너무 빨리 찜통을 열었다고 야단을 쳤다고..
뭐야.. 이사람.. 몸이 어떻게 된거야?
안익었나?ㅋ
찜통속에 왠 사람이..무려 45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