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사람이랑 살고 있어여. 정말정말 좋은 남편이에요. 맞벌이인데도 저한테는 집안일 빨래, 밥 짓는거(반찬 준비는 남편이)만 시키고 퇴근하면 바로바로 집 들어오고, 연애 5년을 하고 결혼했는데도 아직도 애정표현도 너무너무 잘 해주고, 친구들 만나도 최소 30분마다 어디어디라고 사진찍어 보내주고, 남편 부모님이 잘 사셨는데 일찍 돌아가셔서 남편이 상속받은 재산만으로 제 아이(아직 없지만)까지는 일 안해도 살 정도로 자산이 있어요. 형제도 여동생만 있는데 남편 여동생도 귀엽고 남편 잘 따르더라고요.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서로 의지하면서 으쌰으쌰하면서 잘 살았데요. 아직 배도 안나오고 너무너무 좋은 남편이에요. 술은 주량 1병이 채 안되서 잘 마시지도 않고 담배는 남편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담배는 피지 말라고 누누히 말씀하셨다고 입에도 안대요. 너무너무 좋은 남편인데 게임이랑 토토를 많이해요. 게임 많이하는거야 원래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게임한다고 연락 안하고 게임을 1년에 한 번씩만 사면 된다고 1년에 5만원 정도밖에 안써요. 근데 이게 같이 살다 보니까 나름 저 배려한다고 저 잘때만 게임하는데 그렇다보니까 수면시간 부족해지고 좀 힘들어 보이더라고여. 이건 남편이 그동안 컨디션 조절해왔을테니까 그럴 수 있는데 문제는 토토에요.막 불법 토토를 하는건 아니에요. 로또 파는데서 같이 하는 그런 토토인가봐여. 근데 이게 일 주일에 금액을 5만원 정도를 하더라고여. 물론 따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5만원 걸면 1~2만원은 거의 잃어더라고여.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긴 하고 아이 생기면 그만 둘거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이것도 도박이고 해서 너무 걱정되더라고여. 이것도 나름의 취미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줘야 할까여?? 아니면 어떻게 해야 남편 설득시킬 수 있을까여
정말 착하고 좋은 남편인데 토토, 게임을 너무 많이 해요.
정말정말 좋은 남편이에요.
맞벌이인데도 저한테는 집안일 빨래, 밥 짓는거(반찬 준비는 남편이)만 시키고 퇴근하면 바로바로 집 들어오고, 연애 5년을 하고 결혼했는데도 아직도 애정표현도 너무너무 잘 해주고, 친구들 만나도 최소 30분마다 어디어디라고 사진찍어 보내주고, 남편 부모님이 잘 사셨는데 일찍 돌아가셔서 남편이 상속받은 재산만으로 제 아이(아직 없지만)까지는 일 안해도 살 정도로 자산이 있어요. 형제도 여동생만 있는데 남편 여동생도 귀엽고 남편 잘 따르더라고요.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서로 의지하면서 으쌰으쌰하면서 잘 살았데요.
아직 배도 안나오고 너무너무 좋은 남편이에요.
술은 주량 1병이 채 안되서 잘 마시지도 않고 담배는 남편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담배는 피지 말라고 누누히 말씀하셨다고 입에도 안대요.
너무너무 좋은 남편인데 게임이랑 토토를 많이해요. 게임 많이하는거야 원래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게임한다고 연락 안하고 게임을 1년에 한 번씩만 사면 된다고 1년에 5만원 정도밖에 안써요. 근데 이게 같이 살다 보니까 나름 저 배려한다고 저 잘때만 게임하는데 그렇다보니까 수면시간 부족해지고 좀 힘들어 보이더라고여. 이건 남편이 그동안 컨디션 조절해왔을테니까 그럴 수 있는데 문제는 토토에요.막 불법 토토를 하는건 아니에요. 로또 파는데서 같이 하는 그런 토토인가봐여. 근데 이게 일 주일에 금액을 5만원 정도를 하더라고여. 물론 따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5만원 걸면 1~2만원은 거의 잃어더라고여.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긴 하고 아이 생기면 그만 둘거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이것도 도박이고 해서 너무 걱정되더라고여.
이것도 나름의 취미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줘야 할까여?? 아니면 어떻게 해야 남편 설득시킬 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