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명 정도 작은 회사 다니고 있는 서른 초반 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사무실도 작다보니 서로가 붙어있는 책상 구조인데요,
옆에 앉으시는 분이 자꾸만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십니다.
본인은 자각을 못하는 것 같구요...
일초도 쉬지않고 콧노래를 부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게 거슬리지 않나봅니다. 아무도 뭐라안하네요.
저는 너무 괴로운데 말이죠.
그래서 이걸 얘기를 하긴 해야겠는데 나만 유별난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콧노래만 부르는게 아니라
가끔씩 손톱도 물어뜯으시는데 딱딱 소리나게 물어뜯으세요. 소름끼치게요 ㅠ
또하나... 그분과 기다란 책상을 같이 쓰다보니 전화도 한대인데,
그분만 전화를 쓰셨다하면 검은색 전화기 버튼에 파운데이션이 장난아니게 묻어있습니다 ㅠ
얼굴에 바짝 안닿게 써도 될텐데 꼭 그렇게 얼굴에 붙이고 쓰더라구요.
이 부분은 그래도 제가 얘기하고 사무실에 물티슈도 배치해서 많이 묻은거 같으면 닦아달라고 부탁드리는데 가끔 까먹으시네요.
하... 푸념 한번 해봤어요 휴 ..
조만간 콧노래 부분에 관해선 진지하게 얘기를 할까합니다.
옆자리 직장동료의 거슬리는 버릇
직원 6명 정도 작은 회사 다니고 있는 서른 초반 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사무실도 작다보니 서로가 붙어있는 책상 구조인데요,
옆에 앉으시는 분이 자꾸만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십니다.
본인은 자각을 못하는 것 같구요...
일초도 쉬지않고 콧노래를 부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게 거슬리지 않나봅니다. 아무도 뭐라안하네요.
저는 너무 괴로운데 말이죠.
그래서 이걸 얘기를 하긴 해야겠는데 나만 유별난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콧노래만 부르는게 아니라
가끔씩 손톱도 물어뜯으시는데 딱딱 소리나게 물어뜯으세요. 소름끼치게요 ㅠ
또하나... 그분과 기다란 책상을 같이 쓰다보니 전화도 한대인데,
그분만 전화를 쓰셨다하면 검은색 전화기 버튼에 파운데이션이 장난아니게 묻어있습니다 ㅠ
얼굴에 바짝 안닿게 써도 될텐데 꼭 그렇게 얼굴에 붙이고 쓰더라구요.
이 부분은 그래도 제가 얘기하고 사무실에 물티슈도 배치해서 많이 묻은거 같으면 닦아달라고 부탁드리는데 가끔 까먹으시네요.
하... 푸념 한번 해봤어요 휴 ..
조만간 콧노래 부분에 관해선 진지하게 얘기를 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