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회사에 친한 무리 사람들은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친하거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들도 몇 명 있는데 저 빼고 퇴근하고 밥도 잘 먹으러 가고 쉬는 날에도 무리 사람들 몇 명 끼리 모여서 매번 놀기도 합니다
항상 자기들 끼리 놀았던 이야기, 그럼 다음에는 어디를 갈지, 여긴 어떠니 저긴 어떠니 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 사람들 사이에 끼어 말 할 내용이 없네요..
이미 그렇게 밥을 먹고 노는 무리가 만들어져 있어요
제가 거기에 끼기 좀 그래서 이런 애매한 관계로 지낸 지 반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연락이나 말 거는것도 제가 먼저 하지 않는 이상 안해요
같이 회사에서 가끔 이야기 하고 하지만 항상 혼자 외톨이가 된 느낌입니다
차라리 안친하면 이런 생각이라도 안들텐데 고민도 많이 털어 놓고 그랬던 사람들과 조금씩 멀어지며 외톨이가 되니 좀 많이 우울해지네요
그래서 뭔가 이제는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제가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고 할 이야기가 없으면 혼자 이 말을 할까 고민하고 있고 누군가가 저에게 사소한 말이라도 걸어주거나 장난쳐주면 우울하다가도 기분이 좋아지는 저를 발견하게 되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회 사람은 딱 그정도 관계일 뿐이고 그러려니 하라고 하지만 저는 정말 친하고 믿었던 사람들이라 더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저만 빼고 다 즐거워 보이고..
몇 개월 째 지속되고있는 이런 애매한 관계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업무적으로 안맞기도 해서 스트레스가 배로 늡니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퇴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새로운 사람들과 딱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마음도 안주게요
인간관계 스트레스
회사에 친한 무리 사람들은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친하거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들도 몇 명 있는데 저 빼고 퇴근하고 밥도 잘 먹으러 가고 쉬는 날에도 무리 사람들 몇 명 끼리 모여서 매번 놀기도 합니다
항상 자기들 끼리 놀았던 이야기, 그럼 다음에는 어디를 갈지, 여긴 어떠니 저긴 어떠니 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 사람들 사이에 끼어 말 할 내용이 없네요..
이미 그렇게 밥을 먹고 노는 무리가 만들어져 있어요
제가 거기에 끼기 좀 그래서 이런 애매한 관계로 지낸 지 반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연락이나 말 거는것도 제가 먼저 하지 않는 이상 안해요
같이 회사에서 가끔 이야기 하고 하지만 항상 혼자 외톨이가 된 느낌입니다
차라리 안친하면 이런 생각이라도 안들텐데 고민도 많이 털어 놓고 그랬던 사람들과 조금씩 멀어지며 외톨이가 되니 좀 많이 우울해지네요
그래서 뭔가 이제는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제가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고 할 이야기가 없으면 혼자 이 말을 할까 고민하고 있고 누군가가 저에게 사소한 말이라도 걸어주거나 장난쳐주면 우울하다가도 기분이 좋아지는 저를 발견하게 되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회 사람은 딱 그정도 관계일 뿐이고 그러려니 하라고 하지만 저는 정말 친하고 믿었던 사람들이라 더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저만 빼고 다 즐거워 보이고..
몇 개월 째 지속되고있는 이런 애매한 관계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업무적으로 안맞기도 해서 스트레스가 배로 늡니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퇴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새로운 사람들과 딱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마음도 안주게요
어떤 마음을 먹고 생각을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