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인사드리겠다고 해서 같이 저희 부모님 뵙고
한 30분 정도 차 마시면서 얘기하고 갔거든요
걱정했던것보다 분위기는 괜찮았어요
남자친구는 인사하고 자기 남동생네로 갔구요
그 집이 저희 부모님집과 거리가 가까워서
저녁에 서울 올라갈때 시간맞으면 저를 태워가기로 했는데
마당 딱 나가면서 야 나 잘했지 하면서
난 할도리는 다 했으니 너 버스타고 와라 하고
혼자 차타고 갔어요
전 원래 버스타고 가려고 했기때문에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서울에서 만났는데 자기 진짜 대단하지 않냐고 하고
저희 어머니가 제 칭찬 조금 한걸가지고
그 정도는 다른집 어머니들도 칭찬해라며 넘어가더라구요
자기가 높은 사람들 평소에 많이 만나서
그 정도 자리는 쉬웠다고
그리고 자기 진짜 비위 좋지 않냐고
저희 엄마가 머리스타일이 숏컷인데 그거보고
너무 소녀같으십니다 한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너희 아버지 말수적으시던데 자기가 잘 맞춰줬다고도 하고요
어머니가 미나리차를 내주셨는데
자기 그거 다 마시고 나온것도 대단한거라고..
남자친구가 인사하는 자리에서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뒤로 반응이 너무 비호감이에요..
남자친구가 저희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갔는데 기분이 나빠요
갑자기 인사드리겠다고 해서 같이 저희 부모님 뵙고
한 30분 정도 차 마시면서 얘기하고 갔거든요
걱정했던것보다 분위기는 괜찮았어요
남자친구는 인사하고 자기 남동생네로 갔구요
그 집이 저희 부모님집과 거리가 가까워서
저녁에 서울 올라갈때 시간맞으면 저를 태워가기로 했는데
마당 딱 나가면서 야 나 잘했지 하면서
난 할도리는 다 했으니 너 버스타고 와라 하고
혼자 차타고 갔어요
전 원래 버스타고 가려고 했기때문에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서울에서 만났는데 자기 진짜 대단하지 않냐고 하고
저희 어머니가 제 칭찬 조금 한걸가지고
그 정도는 다른집 어머니들도 칭찬해라며 넘어가더라구요
자기가 높은 사람들 평소에 많이 만나서
그 정도 자리는 쉬웠다고
그리고 자기 진짜 비위 좋지 않냐고
저희 엄마가 머리스타일이 숏컷인데 그거보고
너무 소녀같으십니다 한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너희 아버지 말수적으시던데 자기가 잘 맞춰줬다고도 하고요
어머니가 미나리차를 내주셨는데
자기 그거 다 마시고 나온것도 대단한거라고..
남자친구가 인사하는 자리에서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뒤로 반응이 너무 비호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