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하지못한 연애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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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많은싸움과 너의 일방적인 막말 이별메세지, 하루도 안지나 재회하는 이런반복은 날너무 힘들고 지치게했어.
아직 널 너무 좋아하고 그리운데 마음이 힘드니까 감정소비가 너무 심하니까 널 놓아버리게 됐어.
성숙함의 정도가 서로 비슷해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정도도 같나봐. 헤어져라는 말이 그렇게 쉬울까. 만나온 일년반중에 나는 5개월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돌이킬수없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생각했어.

내가 헤어지자고말한날로부터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네.
이렇게 오래 헤어졌던 적이 없었는데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너와의 인연이겠지. 이상하게도 철없이도 너의 소식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 니품에 안겨서 엉엉울고싶을만큼 마음이 너무 공허해. 너가 좋지만 날너무힘들게해. 힘든사랑은 사랑이아니랬는데.. 머리론아는데 마음이 억지로 따라가는게 여전히힘들다.

다음연애에서는 나 너무 힘주지않고 참지않을거야. 기다려주지않을거야. 내의사표현을 정확하게할거야. 그사람이 회피한다면 칼같이 잘라낼거야. 날 사랑하면서 만날거야. 너같은 사람 두번다시만나고싶지않다. 그래도 사랑했어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