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남동생과의 문제 가족들과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고 연을 끊는 것만이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상황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동감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주절주절 해볼게요 저는 3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초6 동생이 초3일때 아빠 근무지로 인해서 엄마 아빠는 주말부부로 지내셨고, 아무래도 동생은 남자이지만 아빠의 영향이나 사랑은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학생이 되었고 남동생은 고등학생이 되었던 시절에 그전까지만 해도 저는 동생한테 이런저런 잔소리르 많이 했었습니다. 공부해라 뭐 해라 그렇게 해서 뭐먹고 살거냐 등등 물론 동생한테는 상처가 됐겟죠근데 갑자기 폭발해서는 저를 발로 차고 구석에서 저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했습니다. 놀랜 엄마가 달려와서 말렸습니다. 전 짧은 순간이였지만 너무나 놀랬고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생각보다 잘 잊고 무던한 성격이라서.. 그래 내가 잘못했었나 얼마나 그랬길래 그래내가 이제 인정해주고 동생이랑 잘 지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고 동생이 대학을 갈때에도 입학사정관제라는 전형을 찾아가며 대학 입학에도 힘을썼습니다.동생은 체육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체대 전형으로 넣어서 대학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본인은 실업팀에 갔어야 하는데 저떄문에 대학을 갔다느니 이런 소리를 시전했습니다.누나땜에 괜히 대학갔다 등등 그런데 지금은 그 대학덕분에 호텔에 취직도 하고 먹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대학에 가고 저도 자취를 하면서 부딪힐 일이 많이 없었고, 남동생도 군대에 가면서 더욱더 부딪힐 일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군대에 다녀온 남동생의 성격은 더욱더 분노조절처럼 변했습니다. 집에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저한테 던지고 소리지르고 __ __ 미친년 씨XX년 소리 다 들어가며 살았습니다. 지금도 자기 분대로 안풀리면 폭언과 폭행까지도 일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 금세 돌아와서 뭐 사주려고 하고 말걸고 그럽니다. 본인 기분 안좋으면 말걸면닥쳐라면서 미ㅕ쳤냐며 그럽니다.. 저도 당장 집을 나가고 싶지만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되면서 사정상 집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 그러던 중 아빠가 경제적인 부분에서 큰 사고를 치셔서 당장에 생활비를 집에 주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엄마는 일하시고 동생도 일하고 저는 취준중입니다. 그래도 각자 먹고 살 수 있지만 엄마는 아빠가 생활비를 안가져다 주시는거에 대해서 너무 화를 내셨고 이혼을 하시겠다느니 뭐라느니 난리가 나씃ㅂ니다. 물론 그 주말부부생활동안 부부 관계가 많이 삐그덕 거리셨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빠가 지금까지 준 생활비로 이렇게 살았다 생각하고 30이라는 나이까지 살았다고 생각해서 아빠가 가끔은 원망스럽지만 내 아빠이기에 감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동생은 엄마에게 그 소식을 접한후 그건 아빠도 아니라면서 진짜 정신차려야 한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물론 ㅓㅈ는이렇게 될 줄 알았고, 제발 내가 결혼할때까지만 조용히 넘어가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추석때도 그냥 큰댁에 가서 인사만 드리고 내녀부터는 가지 않을 생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활비가 많이 없기 때문에 가서 아빠가 주는 소액의 돈이라도 좀 받고 할 생각으루요 그런데 동생은 저보고 또 미쳤냐고 정신차려라고 도랐냐고 난리를 칩니다. 그래서 내내가 내 결정으로 아빠 만나고 하는것도 안됨냐고 했더니 그 ㅏ아빠집에서 준게 뭐있다고 가고 지랄이냐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하 아무튼...저는 그냥 이 집에서 떠날때 까지는 그냥 네네 하고..알겠다.하고 하루빨리 취업해서 이 집을..나가서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진심으루요.. ㅠㅠㅠ
친남동생과 연을 끊고싶어요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남동생과의 문제 가족들과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고 연을 끊는 것만이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상황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동감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주절주절 해볼게요
저는 3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초6 동생이 초3일때 아빠 근무지로 인해서 엄마 아빠는 주말부부로 지내셨고, 아무래도 동생은 남자이지만 아빠의 영향이나 사랑은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학생이 되었고 남동생은 고등학생이 되었던 시절에 그전까지만 해도 저는 동생한테 이런저런 잔소리르 많이 했었습니다.
공부해라 뭐 해라 그렇게 해서 뭐먹고 살거냐 등등 물론 동생한테는 상처가 됐겟죠근데 갑자기 폭발해서는 저를 발로 차고 구석에서 저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했습니다. 놀랜 엄마가 달려와서 말렸습니다. 전 짧은 순간이였지만 너무나 놀랬고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생각보다 잘 잊고 무던한 성격이라서.. 그래 내가 잘못했었나 얼마나 그랬길래 그래내가 이제 인정해주고 동생이랑 잘 지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고
동생이 대학을 갈때에도 입학사정관제라는 전형을 찾아가며 대학 입학에도 힘을썼습니다.동생은 체육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체대 전형으로 넣어서 대학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본인은 실업팀에 갔어야 하는데 저떄문에 대학을 갔다느니 이런 소리를 시전했습니다.누나땜에 괜히 대학갔다 등등
그런데 지금은 그 대학덕분에 호텔에 취직도 하고 먹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대학에 가고 저도 자취를 하면서 부딪힐 일이 많이 없었고,
남동생도 군대에 가면서 더욱더 부딪힐 일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군대에 다녀온 남동생의 성격은 더욱더 분노조절처럼 변했습니다. 집에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저한테 던지고 소리지르고 __ __ 미친년 씨XX년 소리 다 들어가며 살았습니다. 지금도 자기 분대로 안풀리면 폭언과 폭행까지도 일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 금세 돌아와서 뭐 사주려고 하고 말걸고 그럽니다. 본인 기분 안좋으면 말걸면닥쳐라면서 미ㅕ쳤냐며 그럽니다..
저도 당장 집을 나가고 싶지만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되면서 사정상 집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
그러던 중 아빠가 경제적인 부분에서 큰 사고를 치셔서 당장에 생활비를 집에 주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엄마는 일하시고 동생도 일하고 저는 취준중입니다. 그래도 각자 먹고 살 수 있지만 엄마는 아빠가 생활비를 안가져다 주시는거에 대해서 너무 화를 내셨고 이혼을 하시겠다느니 뭐라느니 난리가 나씃ㅂ니다. 물론 그 주말부부생활동안 부부 관계가 많이 삐그덕 거리셨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빠가 지금까지 준 생활비로 이렇게 살았다 생각하고 30이라는 나이까지 살았다고 생각해서 아빠가 가끔은 원망스럽지만 내 아빠이기에 감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동생은 엄마에게 그 소식을 접한후 그건 아빠도 아니라면서 진짜 정신차려야 한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물론 ㅓㅈ는이렇게 될 줄 알았고, 제발 내가 결혼할때까지만 조용히 넘어가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추석때도 그냥 큰댁에 가서 인사만 드리고 내녀부터는 가지 않을 생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활비가 많이 없기 때문에 가서 아빠가 주는 소액의 돈이라도 좀 받고 할 생각으루요
그런데 동생은 저보고 또 미쳤냐고 정신차려라고 도랐냐고 난리를 칩니다. 그래서 내내가 내 결정으로 아빠 만나고 하는것도 안됨냐고 했더니 그 ㅏ아빠집에서 준게 뭐있다고 가고 지랄이냐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하 아무튼...저는 그냥 이 집에서 떠날때 까지는 그냥 네네 하고..알겠다.하고 하루빨리 취업해서 이 집을..나가서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진심으루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