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넷은 <스파이더맨>, <슈퍼맨 리턴즈>, <배트맨 비긴즈> 세 슈퍼히어로를 거절했다.
그 이유는 슈퍼히어로 이미지로 굳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화 <진주만>, <블랙호크다운>으로 스타덤에 올랐을 당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알아보는 듯한 압박감에 고향으로 돌아가 1년 넘게 연기를 쉰 적도 있다. 2014년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에출연한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을 거절한 것은 실수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호아킨 피닉스
영화 <마스터> 호아킨 피닉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호아킨 피닉스는 현재는 각각 마크 러팔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연기하고 있는 '헐크'와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는 DCEU의 악역 렉스 루터도 제안받았다.
그러나 그는 "CG를 위한 그린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 "역할에 흥미가 없다" 등의 이유로 배역들을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호아킨 피닉스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에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흥미로운 사실은 영화 <조커>에서 '조커'를 맡았다. 슈퍼히어로 영화에 비해 매우 적은 돈이 투자 됐으며 (보통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1억 달러 이상 제작비가 투입되는데 반해, '조커'는 5500만달러) CG와 액션이 중심이 되지 않는 영화라고 한다. 그리고 호아킨 피닉스가 고른 작품인만큼 일반적인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많이 다를 것으로예상된다.
이안 맥켈런
영화 <반지의 제왕> 이안 맥켈런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故 리차드 해리스
이안 맥켈런은 <해리 포터> 시리즈 마법사 덤블도어 교수 역의 후보였다. 다만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가 사망한 후, 그의 뒤를 이어 덤블도어 역할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이안 맥컬런이 그 역을 고사한 이유는 과거 리차드 해리스가 자신에게 했던 혹평 때문에 역할을 거절했다. 그는 "매력적인 역할이었으나 할 수 없었다. 故 리차드 해리스는 나에게 '기술적으로 뛰어나지만 열정이 없는 배우'라고 혹평을 했었다."며 "나를 인정하지 않았던 배우의 역할을 이어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안 맥켈런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출연 불발아 아쉽지 않다. 나는 진짜 마법사 간달프니까"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틸다 스윈튼
영화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틸다 스윈튼
영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엠마 톰슨
틸다 스윈튼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부터 등장한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 역할 제의를 받았다가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가 역할을 고사한 이유는 "<해리 포터>는 기숙사를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린 시절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끔찍한 경험이었다. 굉장히 외롭고 동떨어진 환경이었다. 기숙사는 어린이에게 매우 잔인한 환경이다. 그래서 <해리 포터>시리즈를 싫어한다"며 한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헐리웃 배우들이 배역 거절한 이유
조쉬 하트넷
영화 <어거스트> 조쉬 하트넷
영화 <배트맨 비긴즈> 크리스찬 베일
조쉬 하트넷은 <스파이더맨>, <슈퍼맨 리턴즈>, <배트맨 비긴즈> 세 슈퍼히어로를 거절했다.
그 이유는 슈퍼히어로 이미지로 굳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화 <진주만>, <블랙호크다운>으로 스타덤에 올랐을 당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알아보는 듯한 압박감에 고향으로 돌아가 1년 넘게 연기를 쉰 적도 있다. 2014년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에출연한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을 거절한 것은 실수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호아킨 피닉스
영화 <마스터> 호아킨 피닉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호아킨 피닉스는 현재는 각각 마크 러팔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연기하고 있는 '헐크'와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는 DCEU의 악역 렉스 루터도 제안받았다.
그러나 그는 "CG를 위한 그린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 "역할에 흥미가 없다" 등의 이유로 배역들을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호아킨 피닉스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에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흥미로운 사실은 영화 <조커>에서 '조커'를 맡았다. 슈퍼히어로 영화에 비해 매우 적은 돈이 투자 됐으며 (보통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1억 달러 이상 제작비가 투입되는데 반해, '조커'는 5500만달러) CG와 액션이 중심이 되지 않는 영화라고 한다. 그리고 호아킨 피닉스가 고른 작품인만큼 일반적인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많이 다를 것으로예상된다.
이안 맥켈런
영화 <반지의 제왕> 이안 맥켈런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故 리차드 해리스
이안 맥켈런은 <해리 포터> 시리즈 마법사 덤블도어 교수 역의 후보였다. 다만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가 사망한 후, 그의 뒤를 이어 덤블도어 역할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이안 맥컬런이 그 역을 고사한 이유는 과거 리차드 해리스가 자신에게 했던 혹평 때문에 역할을 거절했다. 그는 "매력적인 역할이었으나 할 수 없었다. 故 리차드 해리스는 나에게 '기술적으로 뛰어나지만 열정이 없는 배우'라고 혹평을 했었다."며 "나를 인정하지 않았던 배우의 역할을 이어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안 맥켈런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출연 불발아 아쉽지 않다. 나는 진짜 마법사 간달프니까"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틸다 스윈튼
영화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틸다 스윈튼
영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엠마 톰슨
틸다 스윈튼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부터 등장한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 역할 제의를 받았다가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가 역할을 고사한 이유는 "<해리 포터>는 기숙사를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린 시절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끔찍한 경험이었다. 굉장히 외롭고 동떨어진 환경이었다. 기숙사는 어린이에게 매우 잔인한 환경이다. 그래서 <해리 포터>시리즈를 싫어한다"며 한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