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솔직히 이 말들 한번씩은 다 들어보지 않았어...?

큰걸바라지는않았어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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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이미지들은 펌- (출처는 아주경제↑)




아니 진짜ㅋㅋㅋ어떤 말들은 그래도 걱정해서 하는 말인거 알겠는데

어떤 말은 그냥 밥상이고 뭐고 다 뒤집고 뛰쳐나가고 싶어짐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살 좀 빼야겠다" 가 젤 짜증났음.

안먹으면 등치도 큰게 깨작거린다고 뭐라 하고

잘먹으면 살빼라고 뭐라 하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이 몇살을 먹든 듣기 싫은 소리는 계속 따라댕기는듯.

어릴 때 기억으론 부모님도 집에 돌아올 때 항상 뭔가 안좋은 표정이었어.

뭐 자식농사가 마음먹은대로 안되셔서 그런건지..

명절 직후엔 이상할 정도로 크게 혼난 기억이 몇번 있음ㅋㅋㅋ


 

무튼 올해도 선방합시다...ㅜ

잔소리는 덜 듣고 용또니는 많이 받는ㅋㅋㅋㅋㅋ 하ㅅㅂ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