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677280&memberNo=11919328&navigationType=push밑에 이미지들은 펌- (출처는 아주경제↑)아니 진짜ㅋㅋㅋ어떤 말들은 그래도 걱정해서 하는 말인거 알겠는데어떤 말은 그냥 밥상이고 뭐고 다 뒤집고 뛰쳐나가고 싶어짐ㅋㅋㅋㅋ난 갠적으로 "살 좀 빼야겠다" 가 젤 짜증났음.안먹으면 등치도 큰게 깨작거린다고 뭐라 하고잘먹으면 살빼라고 뭐라 하고 ㅋㅋㅋㅋㅋㅋ근데 나이 몇살을 먹든 듣기 싫은 소리는 계속 따라댕기는듯.어릴 때 기억으론 부모님도 집에 돌아올 때 항상 뭔가 안좋은 표정이었어.뭐 자식농사가 마음먹은대로 안되셔서 그런건지..명절 직후엔 이상할 정도로 크게 혼난 기억이 몇번 있음ㅋㅋㅋ 무튼 올해도 선방합시다...ㅜ잔소리는 덜 듣고 용또니는 많이 받는ㅋㅋㅋㅋㅋ 하ㅅㅂ꿈
명절에 솔직히 이 말들 한번씩은 다 들어보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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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이미지들은 펌- (출처는 아주경제↑)
아니 진짜ㅋㅋㅋ어떤 말들은 그래도 걱정해서 하는 말인거 알겠는데
어떤 말은 그냥 밥상이고 뭐고 다 뒤집고 뛰쳐나가고 싶어짐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살 좀 빼야겠다" 가 젤 짜증났음.
안먹으면 등치도 큰게 깨작거린다고 뭐라 하고
잘먹으면 살빼라고 뭐라 하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이 몇살을 먹든 듣기 싫은 소리는 계속 따라댕기는듯.
어릴 때 기억으론 부모님도 집에 돌아올 때 항상 뭔가 안좋은 표정이었어.
뭐 자식농사가 마음먹은대로 안되셔서 그런건지..
명절 직후엔 이상할 정도로 크게 혼난 기억이 몇번 있음ㅋㅋㅋ
무튼 올해도 선방합시다...ㅜ
잔소리는 덜 듣고 용또니는 많이 받는ㅋㅋㅋㅋㅋ 하ㅅㅂ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