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수로 7년째 연애중인 여자입니다 대학교다닐때부터 힘들었던 개인사정도 있고 심적으로 많이 지쳤을때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오래 만나면서 이런일 저런일 다 겪었지만 저한테 잘하는 자상한 남자친구한테 항상 감사하면서 만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흘러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됐어요 결혼얘기가 매일 오고가고 있었고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얼마전에 남친의 폰을 보던 중 그동안 저한테 거짓말 하게 된걸 다 알아버렸습니다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분명히 믿고 부정해봐도 다 사실이였습니다 동네에서 저랑은 잔다고 인사를 남긴채 나가서 놀았거나 ( 동네에서 술, 당구 , 카드등등) 절대 믿을수 없었던 몇번의 성매매업소에 갔던 거까지 저한테 너무 잘하던 사람이라 믿기 힘들지만 다 사실이네오 ..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저랑은 아예 문제가 없었다고 싸우기도 싫고 실망시키기도 싫어서 거짓말을 했고 성매매는 그냥 단순호기심이 단순쾌락이였다고 말합니다 다신 절대 안그러겠다며 이렇게까지 사과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싹싹 빌더라고요 저한테 마음만큼은 진심이고 그동안 저한테 잘하고 보여줬던 행동은 거짓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근데 저 왜 배신감과 화가 나야되는데 그냥 멍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꼭 좀 부탁드려요 저랑 비슷한 이유로 이별을 했거나 용서를 해줬던 분 계실까요? 어디까지 용서가 가능하세요?4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어디까지 용서가 가능하세요 ?
여자입니다 대학교다닐때부터 힘들었던 개인사정도 있고
심적으로 많이 지쳤을때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오래 만나면서 이런일 저런일 다 겪었지만
저한테 잘하는 자상한 남자친구한테 항상 감사하면서
만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흘러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됐어요
결혼얘기가 매일 오고가고 있었고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얼마전에 남친의 폰을 보던 중 그동안 저한테 거짓말 하게 된걸 다 알아버렸습니다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분명히 믿고 부정해봐도 다 사실이였습니다
동네에서 저랑은 잔다고 인사를 남긴채
나가서 놀았거나 ( 동네에서 술, 당구 , 카드등등)
절대 믿을수 없었던 몇번의 성매매업소에 갔던 거까지
저한테 너무 잘하던 사람이라 믿기 힘들지만 다 사실이네오 ..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저랑은 아예 문제가 없었다고 싸우기도 싫고 실망시키기도 싫어서 거짓말을 했고 성매매는 그냥 단순호기심이 단순쾌락이였다고 말합니다
다신 절대 안그러겠다며 이렇게까지 사과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싹싹 빌더라고요
저한테 마음만큼은 진심이고 그동안 저한테 잘하고 보여줬던 행동은 거짓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근데 저 왜 배신감과 화가 나야되는데 그냥 멍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꼭 좀 부탁드려요
저랑 비슷한 이유로 이별을 했거나 용서를 해줬던 분 계실까요? 어디까지 용서가 가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