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혐오충들이 많네요.
께작거리는게 쩝쩝대는것보다 더 보기싫던데
음식을 조금만 넣고 씹으라니
께작거리는건 괜챦나요?
입을 벌려야 음식이 씹어지지 입 1도 안벌리고 씹는다는 리댓분들
묘기라도 부리시나요?
어찌 그리자신하시죠?
그리고 저 객관적으로 봐동르.
남편이 예민해서 그런거지
다들 저 음식 복스럽게 맛나게 먹는다고해요.
쌈도 한입에 가득넣고 입 벌리고 먹는게 맛나보이지
상추크다고 반씩 찢어서 조금 담고
께작께작 조신한척 오물오물하고있는것보면
그게더 밥맛 떨어지던데.
맛나고 복스럽게 먹는사람 괘니 시비들 걸지마시고
둥글게살아요 우리
혼자만 사는세상 아니에요.
쩝쩝을 조금만 이해하고 둥굴게 살자는 쓰니입니다.
께작거리는게 쩝쩝대는것보다 더 보기싫던데
음식을 조금만 넣고 씹으라니
께작거리는건 괜챦나요?
입을 벌려야 음식이 씹어지지 입 1도 안벌리고 씹는다는 리댓분들
묘기라도 부리시나요?
어찌 그리자신하시죠?
그리고 저 객관적으로 봐동르.
남편이 예민해서 그런거지
다들 저 음식 복스럽게 맛나게 먹는다고해요.
쌈도 한입에 가득넣고 입 벌리고 먹는게 맛나보이지
상추크다고 반씩 찢어서 조금 담고
께작께작 조신한척 오물오물하고있는것보면
그게더 밥맛 떨어지던데.
맛나고 복스럽게 먹는사람 괘니 시비들 걸지마시고
둥글게살아요 우리
혼자만 사는세상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