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을 조금만 이해하고 둥굴게 살자는 쓰니입니다.

ㅇㅇ2019.09.10
조회20,567
역시 혐오충들이 많네요.
께작거리는게 쩝쩝대는것보다 더 보기싫던데
음식을 조금만 넣고 씹으라니
께작거리는건 괜챦나요?
입을 벌려야 음식이 씹어지지 입 1도 안벌리고 씹는다는 리댓분들
묘기라도 부리시나요?
어찌 그리자신하시죠?
그리고 저 객관적으로 봐동르.
남편이 예민해서 그런거지
다들 저 음식 복스럽게 맛나게 먹는다고해요.
쌈도 한입에 가득넣고 입 벌리고 먹는게 맛나보이지
상추크다고 반씩 찢어서 조금 담고
께작께작 조신한척 오물오물하고있는것보면
그게더 밥맛 떨어지던데.
맛나고 복스럽게 먹는사람 괘니 시비들 걸지마시고
둥글게살아요 우리
혼자만 사는세상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