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친한 여자 상사가 한명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너무×10000000 예민해요. 하루에도 감정이 두세번은 날뜁니다...
특히 친한 저에게만 너무나 예민해요
최근에는 제가만만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저에게만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예를들면 상사가 A 고 제가 B면 A 가 뭘바꾸면 B 인 제가 그때서야 막 여러가지를 움직여야하는 그런시스템입니다
근데 이분이 바꾸는게 자기실수 3 : 환경요인 7이에요
근데 이유가뭐라도 바꾸는 것까지는 저는이해할수있고 불만을 갖을 생각이없어요 어쩔수없으니까요
그런데
저와 비슷한 입장의사람들이 많은데
유독저에게만
뭘바꿀때마다
바꿀거에요. 바뀔거에요!!!!!!라고 얼굴이 시뻘개 지면서 화가 아닌 화를 냅니다. 본인이 바꿔서 제가 일을 만들어서 해야하는 입장인데 이렇게 해야 하는 건가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변경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부탁을 하는 느낌이라면 저에게는 통보하면서도 화를 내는느낌?(바로 옆자리앉아 저만 느껴지는데 그 감정변화가 얼굴과 목소리에 그대로 드러납니다....-얼굴 빨개지고 격양된목소리.. 남들은 파티션 밖이라안보여모름..?)
아니 솔직히 말하면 다른 동료들에게는 미안해해하는 뉘앙스라도 내거나 직접찾아가 말하는 정성이라도있다면 저에게는 그냥 통보 이면서도 약간의 짜증이섞인 말투..그리고 제쪽을 가장자주바꾸면서도 미안하기는커녕(안바람) 이히스테리함을 ㅎㅎㅎ.
하루에도 두세번 날뛰는 이 히스테릭 어떻게 견뎌야합니까
우리회사 다좋아요 이분빼고
.ㅠㅠ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상사님 혹시 보고 있다면 말해주고싶네.
결혼이 소원이라는데.. 못하는 이유를 너무너무 알겠어요!!!!!!!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그렇게 막대하는데 어떤 미ㅊㄴ이 옆에남아납니까 결혼해도 그사람에게는 지옥일듯요 ㅡㅡ
직장에서 가까운 나에게만 히스테리부리는 그녀
그런데 너무너무너무×10000000 예민해요. 하루에도 감정이 두세번은 날뜁니다...
특히 친한 저에게만 너무나 예민해요
최근에는 제가만만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저에게만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예를들면 상사가 A 고 제가 B면 A 가 뭘바꾸면 B 인 제가 그때서야 막 여러가지를 움직여야하는 그런시스템입니다
근데 이분이 바꾸는게 자기실수 3 : 환경요인 7이에요
근데 이유가뭐라도 바꾸는 것까지는 저는이해할수있고 불만을 갖을 생각이없어요 어쩔수없으니까요
그런데
저와 비슷한 입장의사람들이 많은데
유독저에게만
뭘바꿀때마다
바꿀거에요. 바뀔거에요!!!!!!라고 얼굴이 시뻘개 지면서 화가 아닌 화를 냅니다. 본인이 바꿔서 제가 일을 만들어서 해야하는 입장인데 이렇게 해야 하는 건가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변경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부탁을 하는 느낌이라면 저에게는 통보하면서도 화를 내는느낌?(바로 옆자리앉아 저만 느껴지는데 그 감정변화가 얼굴과 목소리에 그대로 드러납니다....-얼굴 빨개지고 격양된목소리.. 남들은 파티션 밖이라안보여모름..?)
아니 솔직히 말하면 다른 동료들에게는 미안해해하는 뉘앙스라도 내거나 직접찾아가 말하는 정성이라도있다면 저에게는 그냥 통보 이면서도 약간의 짜증이섞인 말투..그리고 제쪽을 가장자주바꾸면서도 미안하기는커녕(안바람) 이히스테리함을 ㅎㅎㅎ.
하루에도 두세번 날뛰는 이 히스테릭 어떻게 견뎌야합니까
우리회사 다좋아요 이분빼고
.ㅠㅠ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상사님 혹시 보고 있다면 말해주고싶네.
결혼이 소원이라는데..
못하는 이유를 너무너무 알겠어요!!!!!!!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그렇게 막대하는데 어떤 미ㅊㄴ이 옆에남아납니까
결혼해도 그사람에게는 지옥일듯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