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5분 거리라서 참석할 생각인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가도 아는 사람도 없어서 뻘쭘하게 혼자 밥 먹고 오느니 집도 가까워서 엄마랑 같이 갈까.. 라고 했는데 (엄마랑 같이 살아요)
아는 사람이 미친생각이라고 하네요.. 미친생각이라고 표현할 만큼 말이 안됀다는 의미래요. 윗사람이 아랫사람(딸의 친구) 경사를 축하하러 가는 거 자체가 미친생각이라고..
축의금도 당연히 혼자 가는 것 보다 두명 분으로 더 낼거고 장소도 바로 앞이고 어쨌든 축하해주는 자리인데 윗사람 아랫사람 따지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어색할 순 있지만 그렇게 까지 말도 안돼는 소리냐고 해도 거기는 너네 엄마가 갈 자리 자체가 아니라고 되게 우스워?진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엄마한테 직접 말해보라면서 저 보고 사고가 되게 틀에 박힌 경직된 사람이래요. 생각을 수평적으로 못하고 수직적으로 생각한다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상한가요?..
친구 돌잔치에 저희 어머니랑 같이 참석하는 게 미친 생각인가요?
걸어서 5분 거리라서 참석할 생각인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가도 아는 사람도 없어서
뻘쭘하게 혼자 밥 먹고 오느니 집도 가까워서 엄마랑 같이 갈까.. 라고 했는데 (엄마랑 같이 살아요)
아는 사람이 미친생각이라고 하네요..
미친생각이라고 표현할 만큼 말이 안됀다는 의미래요.
윗사람이 아랫사람(딸의 친구) 경사를 축하하러 가는 거 자체가 미친생각이라고..
축의금도 당연히 혼자 가는 것 보다 두명 분으로 더 낼거고 장소도 바로 앞이고 어쨌든 축하해주는 자리인데
윗사람 아랫사람 따지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어색할 순 있지만 그렇게 까지 말도 안돼는 소리냐고 해도
거기는 너네 엄마가 갈 자리 자체가 아니라고 되게 우스워?진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엄마한테 직접 말해보라면서 저 보고 사고가 되게 틀에 박힌 경직된 사람이래요.
생각을 수평적으로 못하고 수직적으로 생각한다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