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렷한 아가씨. 이분들은 어렷한 아줌마. 근데 이러한 아줌마를 봐도 내가 너무 주눅이 든다. 특히 초등학생 풰이스였던 미아자키아오이 너 마저 결혼을 한 새댁이라니... 이번에 <첫눈>에서 이준기와의 순수한 사랑을 연기하였다고 그러던데... 어찌 괜찮겠니??? 어째든 새색시의 얼굴을 브라운관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좋구나>.< 하지만..내가 자꾸 초라해 진다. 흑흑흑
나 이들때매 살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