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집안? 아버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뵌적 없구요
어머님?사연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합니다.
친정 아버지께서 예전에 대기업 다니시다 퇴사하시고
사업..몇년 하시다가 부도가 났었지만..
지금은 그냥그냥 사십니다.
저는 전문학사 이고
신랑은 고졸 출신 공무원입니다.
(직업은 아시겠지요?)
가끔 신랑이 저에게 자격지심 있는것 같다는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뭐든 저보다 좋은거 하려고 하는..
동성이랑 살고 있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구두 사는것도 얘기안하고 샀다고..
투덜투덜...
신랑의 참을 수 없는 잔소리..
세탁기 돌려 달라 부탁하면 세탁기 주변 정리가 되었나 안되었나부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풍 잔소리가 시작됩니다.
설거지 부탁하면 또 폭풍 잔소리...
자긴 안먹었는데 내가 왜하냐
정말 지칩니다.
신랑은 집안일은 전혀 안하구요
어쩌다 한번 할땐 폭풍 잔소리..
사람 미치게 합니다.
티비를 잘 보지는 않지만 가끔
좋아하는 프로그램 시청 할땐
맨날 이것만 보냐
다른거 봐라..또 보냐..
사사건건 그냥 지나치는일 없이 잔소리..잔소리..
그리고
몇달에 한번 있는 약속도 참견 합니다.
제 약속은 쓸데없는 약속.
돌아다니는 약속.
본인 약속은 어쩔수 없이 나가는 중요한 약속..
숨막히는 결혼 생활입니다.
이쁘지도 않는데 화장을 왜 하냐..
하지 말아라
비싼 화장품 사용하면 이뻐지는줄 아느냐..
(비싼 화장품? 이 사람이 가난하게 자랐나?
이 가격 가지고 비싸다는거야? 할 정도의 가격대입니다.
스킨2만원정도?로션 3만원 정도? 에센스 5~6만원 정도?)
참 부끄럽네요..
거기에 전 반격 합니다.
풉..당신이 그런말 하니 웃기다고.
연예인급으로 잘 생긴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그런말 하냐고.
서로를 비꼬기 시작합니다..
(저도 이쁜편은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혼자 다니면 미혼으로 보십니다.
못났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이 그냥 평범합니다.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본인 회식, 약속 자리는 꼭 가야하고
전 쓸데없이 돌아다니는 일이라 합니다.
한번 모임 있는날엔 카톡으로 잔소리.
흥이 올라있겠네..
모임 명단 보내라.
자기 모임에 여자가 있어도 아무말 하지 마라
부터..짜증 납니다..
또 본인 뜻대로 제가 행동 하지 않으니 짜증난다고 합니다..
내가 뭘?잘못한거 없는데?
왜 당신 허락을 받아야하지? 라고 물으면
답도 없다 니 마음대로 해라 라고 하는데..
답답한 결혼 생활..
이혼사유가 될까요?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신랑이 저를 계속 무시 합니다.
신랑 집안? 아버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뵌적 없구요
어머님?사연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합니다.
친정 아버지께서 예전에 대기업 다니시다 퇴사하시고
사업..몇년 하시다가 부도가 났었지만..
지금은 그냥그냥 사십니다.
저는 전문학사 이고
신랑은 고졸 출신 공무원입니다.
(직업은 아시겠지요?)
가끔 신랑이 저에게 자격지심 있는것 같다는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뭐든 저보다 좋은거 하려고 하는..
동성이랑 살고 있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구두 사는것도 얘기안하고 샀다고..
투덜투덜...
신랑의 참을 수 없는 잔소리..
세탁기 돌려 달라 부탁하면 세탁기 주변 정리가 되었나 안되었나부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풍 잔소리가 시작됩니다.
설거지 부탁하면 또 폭풍 잔소리...
자긴 안먹었는데 내가 왜하냐
정말 지칩니다.
신랑은 집안일은 전혀 안하구요
어쩌다 한번 할땐 폭풍 잔소리..
사람 미치게 합니다.
티비를 잘 보지는 않지만 가끔
좋아하는 프로그램 시청 할땐
맨날 이것만 보냐
다른거 봐라..또 보냐..
사사건건 그냥 지나치는일 없이 잔소리..잔소리..
그리고
몇달에 한번 있는 약속도 참견 합니다.
제 약속은 쓸데없는 약속.
돌아다니는 약속.
본인 약속은 어쩔수 없이 나가는 중요한 약속..
숨막히는 결혼 생활입니다.
이쁘지도 않는데 화장을 왜 하냐..
하지 말아라
비싼 화장품 사용하면 이뻐지는줄 아느냐..
(비싼 화장품? 이 사람이 가난하게 자랐나?
이 가격 가지고 비싸다는거야? 할 정도의 가격대입니다.
스킨2만원정도?로션 3만원 정도? 에센스 5~6만원 정도?)
참 부끄럽네요..
거기에 전 반격 합니다.
풉..당신이 그런말 하니 웃기다고.
연예인급으로 잘 생긴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그런말 하냐고.
서로를 비꼬기 시작합니다..
(저도 이쁜편은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혼자 다니면 미혼으로 보십니다.
못났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이 그냥 평범합니다.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본인 회식, 약속 자리는 꼭 가야하고
전 쓸데없이 돌아다니는 일이라 합니다.
한번 모임 있는날엔 카톡으로 잔소리.
흥이 올라있겠네..
모임 명단 보내라.
자기 모임에 여자가 있어도 아무말 하지 마라
부터..짜증 납니다..
또 본인 뜻대로 제가 행동 하지 않으니 짜증난다고 합니다..
내가 뭘?잘못한거 없는데?
왜 당신 허락을 받아야하지? 라고 물으면
답도 없다 니 마음대로 해라 라고 하는데..
답답한 결혼 생활..
이런 결혼생활..지칩니다..
이혼 사유가 될까요 ㅜㅜ
유책이 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