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관계에 있어 전혀 집착하는게 없었는데 4년전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바람현장을 목격한 이후로 그 전과 다르게 항상 관계에 집착하고 불안해 합니다.
그후 연애들도 이런 제 성격때문에 길게 가지 못했고 최근 끝난 마지막 연애는 제 자신을 바로잡고 싶어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자기 개발을 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혼자 지낼때는 높던 자존감도 연애를 시작하니 다시 낮아지고 상대방 맞추는데 급급 하면서 다시 집착하고 있더라구요... 상대는 자존감이 높은상태의 저를 보고 만났을텐데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하고 의존하고 구속하고... 제가 상대 입장에서 저랑 만나라 해도 절대 못만날것 같아요. 정말 저도 항상 마음을 다시잡고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해도 원점이라 너무 답답합니다.
이제 나이도 결혼 적령기라 주변에 오래만난 커플들 결혼소식 듣고 하니 난 평생 혼자 살아야되는 팔자인가 싶어 마음이 무거워요..
부모님 조언, 친구들 경험담, 유튜브 영상에서 말하는 여러 방법들을 이해하고 실천하려 해도 마음과 같이 되지 않네요.
혹시 극복하신 경험을 가지신 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성격을 못고치고 있어요
그후 연애들도 이런 제 성격때문에 길게 가지 못했고 최근 끝난 마지막 연애는 제 자신을 바로잡고 싶어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자기 개발을 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혼자 지낼때는 높던 자존감도 연애를 시작하니 다시 낮아지고 상대방 맞추는데 급급 하면서 다시 집착하고 있더라구요... 상대는 자존감이 높은상태의 저를 보고 만났을텐데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하고 의존하고 구속하고... 제가 상대 입장에서 저랑 만나라 해도 절대 못만날것 같아요. 정말 저도 항상 마음을 다시잡고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해도 원점이라 너무 답답합니다.
이제 나이도 결혼 적령기라 주변에 오래만난 커플들 결혼소식 듣고 하니 난 평생 혼자 살아야되는 팔자인가 싶어 마음이 무거워요..
부모님 조언, 친구들 경험담, 유튜브 영상에서 말하는 여러 방법들을 이해하고 실천하려 해도 마음과 같이 되지 않네요.
혹시 극복하신 경험을 가지신 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