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14개월입니다.
한창 미친 땡깡을 선보이고 있는 아기이긴한데 오늘 아침에 와이프의 체벌(엉덩이 때리기) 현장을 목격하고 제대로 한판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4개월인 아기한테 체벌은 진짜 아직 아니지않냐’ 가 제 얘기고, 와이프는 ‘당신이 하루 종일 아기랑 있어봐’ 입니다.
엉덩이 한대 때리는게 체벌이냐 왜 오바냐 하시는 분도 계실것 같은데 제가 봤을때는 감정이 실려서 때리니까 아기도 울다가 훨씬 심하게 울더라구요. 제가 봤을땐 정말 와이프의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랑 같이 계속 있다보면 진짜 힘든거 압니다. 반나절만 혼자 같이 있어봐도 아 일하는게 낫구나 싶습니다 저도. 물론 매일같이 있는건 와이프이니 저보다 백배 힘든것도 제가 해보진 않았지만 인지는 하고 있고, 가끔 아기한테 화내는 와이프를 봐도 그래 화내는 것은 얼마나 화가나면 아기한테 화를낼까 하고 이해합니다.
근데 진짜 저는 체벌은 아닌것 같아서 그것도 14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뭘 안다고 울고있는걸 엉덩이를 때려서 더 심하게 울립니까. 아기가 안좋은 영향받을까 걱정인건 둘째치고, 이 행동 자체를 저는 정말 아무리 화가나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14개월 아기 엉덩이 때리는 와이프와 다툼
한창 미친 땡깡을 선보이고 있는 아기이긴한데 오늘 아침에 와이프의 체벌(엉덩이 때리기) 현장을 목격하고 제대로 한판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4개월인 아기한테 체벌은 진짜 아직 아니지않냐’ 가 제 얘기고, 와이프는 ‘당신이 하루 종일 아기랑 있어봐’ 입니다.
엉덩이 한대 때리는게 체벌이냐 왜 오바냐 하시는 분도 계실것 같은데 제가 봤을때는 감정이 실려서 때리니까 아기도 울다가 훨씬 심하게 울더라구요. 제가 봤을땐 정말 와이프의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랑 같이 계속 있다보면 진짜 힘든거 압니다. 반나절만 혼자 같이 있어봐도 아 일하는게 낫구나 싶습니다 저도. 물론 매일같이 있는건 와이프이니 저보다 백배 힘든것도 제가 해보진 않았지만 인지는 하고 있고, 가끔 아기한테 화내는 와이프를 봐도 그래 화내는 것은 얼마나 화가나면 아기한테 화를낼까 하고 이해합니다.
근데 진짜 저는 체벌은 아닌것 같아서 그것도 14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뭘 안다고 울고있는걸 엉덩이를 때려서 더 심하게 울립니까. 아기가 안좋은 영향받을까 걱정인건 둘째치고, 이 행동 자체를 저는 정말 아무리 화가나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길어진 부분 양해 해주시고, 소중한 의견들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