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엄마 때렸음

ㅇㅇ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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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돼서 간략히 다시 쓴다

동생 학교갈 때 줄 볶음밥 만드는데 내가 하는거 하나하나 신경질 내고 내가 산 2천원짜리 올리브로 비싸다고 사지말라고 계속 지랄이었음

감정 격해져서 싸우다가 엄마가 죽을래? 라고 하길래
엄마 예전에 나 학대하던거 생각나서
막 때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음

그래서 엄마 후라이팬 휘휘 젓는데 가스레인지 쪽으로 두번 밀고 머리카락 잡고 쌍욕하면서 때림


욕하면 우리 엄마 니 미랰ㅋㅋ
늙어서 자식한테 처맞는게 니 미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