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병 날거 같은데 이유가 뭔지 진짜 .
내가 학교에 있나 학원에 있나 지히철에 있나 버스를 타나 알바를 하나 운동을 가나 친구랑 놀러가나 .폰으로 뭘 하는지 궁굼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꾸 오랫동안 보고 있음 기분럽고 폰 박살내고 싶은 충동 까지 든적도 한두번이 아니고요.
이젠 보는 것 까진 약과 이고 나아가서 말거는 사람도 종종 보이기 시작하는데 (말걸어 봤자 시덥지 않는 일상적인 말들) 보는사람도 말거는 사람도 연령대가 다양하고 성별 비율도 남녀 균등하고 심지어 초딩들도 뭐하는지 보고.
핸드폰을 미국에서 구매한거라(갤럭시8) 와이파이 연결할때 외국 게스트 로 떠서 중국어나 영어가 나올때가 있는데 그걸 또 어떤 사람들이 봤는지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중국인 유학생 이라 소문이 나있고 이건 뭔가요 도대체.
헬스 히면서 댄스커버 영상 보면서 사이클링 타는데 어느 날 어떤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는 댄서 냐고 물어보고
폰 으로 그냥 음악듣고 (노래도 걍 미국 pop 이나 한국 발라드 ) 게임도 그냥 마을 꾸미는 게임 하거나 톡 확인 하는게 전부 인데 뭐가 재밌다고 남의 폰 훔쳐보나요?
진짜 소름이었던건 어르신 한분이 제 카톡하는거 보시면서 (당시 동생이 올때 뭐좀 사와 이런 대화였음) 동생이랑 사이가 좋네 이러면서 웃으시는데. 노인공경 이라지만 진짜 그 자리에서 폰 던질 뻔했어요.
공공 장소에서 남의 핸드폰 뭐하는지 보는 심리가 뭔가요?
내가 학교에 있나 학원에 있나 지히철에 있나 버스를 타나 알바를 하나 운동을 가나 친구랑 놀러가나 .폰으로 뭘 하는지 궁굼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꾸 오랫동안 보고 있음 기분럽고 폰 박살내고 싶은 충동 까지 든적도 한두번이 아니고요.
이젠 보는 것 까진 약과 이고 나아가서 말거는 사람도 종종 보이기 시작하는데 (말걸어 봤자 시덥지 않는 일상적인 말들) 보는사람도 말거는 사람도 연령대가 다양하고 성별 비율도 남녀 균등하고 심지어 초딩들도 뭐하는지 보고.
핸드폰을 미국에서 구매한거라(갤럭시8) 와이파이 연결할때 외국 게스트 로 떠서 중국어나 영어가 나올때가 있는데 그걸 또 어떤 사람들이 봤는지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중국인 유학생 이라 소문이 나있고 이건 뭔가요 도대체.
헬스 히면서 댄스커버 영상 보면서 사이클링 타는데 어느 날 어떤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는 댄서 냐고 물어보고
폰 으로 그냥 음악듣고 (노래도 걍 미국 pop 이나 한국 발라드 ) 게임도 그냥 마을 꾸미는 게임 하거나 톡 확인 하는게 전부 인데 뭐가 재밌다고 남의 폰 훔쳐보나요?
진짜 소름이었던건 어르신 한분이 제 카톡하는거 보시면서 (당시 동생이 올때 뭐좀 사와 이런 대화였음) 동생이랑 사이가 좋네 이러면서 웃으시는데. 노인공경 이라지만 진짜 그 자리에서 폰 던질 뻔했어요.
이유가 뭔지 아는 사람있나요? 아님 무슨 심리인지 아는 분 계시나요?
쓰다보니 길어 졌네요.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