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오는 우체국 집배원 30대 남자 젋은사람인데 깡패인줄암좀아까 와서 조카 큰소리로 내이름 누구누구씨 불르면서 문드드리는데목소리톤이 부드러운 목소리톤도 아니고 무슨 조폭마냥 겁나는 목소리톤에큰소리로 불러서 일부러 없는척 했는데 우리집 문 강제로 열려고 손잡이 잡아당김나중에 가고 나서 확인해보니까 문밖에 우편물 도착 안내서 부착 되어 있어서우체국 집배원인거 알게됨 빡쳐서 우체국에 민원 넣음집배원이면 우체국이라고 말을 하던가 전화를 하던가 해야지느닷없이 저러니까.. 1
우체국 집배원 깡패인줄암
우리동네 오는 우체국 집배원 30대 남자 젋은사람인데 깡패인줄암
좀아까 와서 조카 큰소리로 내이름 누구누구씨 불르면서 문드드리는데
목소리톤이 부드러운 목소리톤도 아니고 무슨 조폭마냥 겁나는 목소리톤에
큰소리로 불러서 일부러 없는척 했는데 우리집 문 강제로 열려고 손잡이 잡아당김
나중에 가고 나서 확인해보니까 문밖에 우편물 도착 안내서 부착 되어 있어서
우체국 집배원인거 알게됨
빡쳐서 우체국에 민원 넣음
집배원이면 우체국이라고 말을 하던가 전화를 하던가 해야지
느닷없이 저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