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엄마가 나 학교에서 온것도 모르고 장난치면서 놀고있길래 나도 거기 끼고 싶어서 가방 내려놓고 막 달려가서 똑같이 했는데 엄마가 나 보더니 행동 딱 멈추고 말도 없이 그대로 얼어버린거 나는 그거 느끼자마자 상심해서 그냥 바로 방에 들어가버림 그게 아직도 기억나 항상 엄마는 내가 없을 때 동생이랑만 장난치더라5717
난 어릴 때 충격적이었던거 이거임
나도 거기 끼고 싶어서 가방 내려놓고 막 달려가서 똑같이 했는데
엄마가 나 보더니
행동 딱 멈추고 말도 없이 그대로 얼어버린거
나는 그거 느끼자마자 상심해서 그냥 바로 방에 들어가버림
그게 아직도 기억나
항상 엄마는 내가 없을 때 동생이랑만 장난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