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하동 쌍계사. 엄마 납골당 왔다가 답답해서 들러봄 여긴 나 다녔던 중학교. 그냥 가고 싶어서 한 번 가봄 여긴 나 다녔던 초등학교. 그냥 가고 싶어서 한 번 가봄 22 여긴 다대포 낙조분수. 사실 이때 하늘이 넘 이뻐서 분수는 안보고 하늘만 봤음 여긴 경주 동궁과 월지. 밤 산책하기 되게 좋음. 사실 폰 포맷하던 중간에 찍었던 사진 아까워서 올려 봄. 다른 사진 많이 있었는데 다 지웠음1
놀러다니면서 폰으로 찍은 사진 몇 개
여긴 하동 쌍계사. 엄마 납골당 왔다가 답답해서 들러봄
여긴 나 다녔던 중학교. 그냥 가고 싶어서 한 번 가봄
여긴 나 다녔던 초등학교. 그냥 가고 싶어서 한 번 가봄 22
여긴 다대포 낙조분수. 사실 이때 하늘이 넘 이뻐서 분수는 안보고 하늘만 봤음
여긴 경주 동궁과 월지. 밤 산책하기 되게 좋음.
사실 폰 포맷하던 중간에 찍었던 사진 아까워서 올려 봄. 다른 사진 많이 있었는데 다 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