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가는건 상관없어요. 취미생활이니깐요. 저도 제 취미생활 즐기다보면 두세시간 금방 가고 또 누군가 제 취미를 싫어한다고 하면 참 힘들것같아요.
그래서 남친이 피시방 가는것도 게임이 취미니까 상관없어요
그런데 가는 시간대가 너무 싫어요
항상 매번 밤 9시쯤가서 새벽 두시쯤 들어와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그걸 한달동안 거의 20며칠을 넘게 새벽까지 하고 들어가요
솔직히 그시간까지 남친이 밖에 있으면 그게 게임이든 술이든 걱정되는 건 당연한거 아녜요? 진짜 돌아버라겠어요
더이상 이런 걸로 싸우는 것도 지치고 그냥 눈물만나요
피시방 가는 남친 진짜 짜증나 죽겠어요
그래서 남친이 피시방 가는것도 게임이 취미니까 상관없어요
그런데 가는 시간대가 너무 싫어요
항상 매번 밤 9시쯤가서 새벽 두시쯤 들어와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그걸 한달동안 거의 20며칠을 넘게 새벽까지 하고 들어가요
솔직히 그시간까지 남친이 밖에 있으면 그게 게임이든 술이든 걱정되는 건 당연한거 아녜요? 진짜 돌아버라겠어요
더이상 이런 걸로 싸우는 것도 지치고 그냥 눈물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