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상처받은 강아지마냥 사람을 무서워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면서 이미 받아온 상처때문에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경계하고 아파하고. 그러다가 또 바보같이 사람 믿어버리고 또 다시 사랑을 주고163
상처받은 강아지같아
사람을 무서워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면서
이미 받아온 상처때문에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경계하고 아파하고.
그러다가 또 바보같이
사람 믿어버리고
또 다시 사랑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