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님네가서 소파에앉아있을때 강아지가 내옆에서 자다가 허리가너무아파서신랑보고 방에가서 허리좀밟아달라고해서 같이올라가서 나는 바닥에드러눕고 신랑이 발로 내허리 겁나밝고있는데 강아지가 자다가 뛰어오더니 찌부된내얼굴에뽀뽀하더니 갑자기 지 두발을 내허리에 얹고 같이 밟아주기시작함ㅋㅋㅋ 개한테받는 효도 개맛사지는 처음 ㅌㅋㅋ 이쪼매난아이가 밟아주는 개맛사지 ㅋㅋㅋㅋ 23
우리어머님네 강아지 효자임.ㅋㅋ
이쪼매난아이가 밟아주는 개맛사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