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가 내 남친,남편일은 아닌것 같으세요?

ㅇㅇ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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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직도 남친,남편이 하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내 남친/남편은 그런데 가는 남자들 이해 안간대요" "한번도 가본적 없대요" 이렇게 믿어주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내 임신중에도 업소 들락거리는 남자들이 지천에 널렸다는데 이미 한국남자들은 자기 욕구를 컨트롤할 수 있는 이성따윈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