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 하소연을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과 그 무개념녀가 제 글을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어제 저녁 9시경 이마트 은평점에서의 일입니다.
연휴를 앞둔 시점이어서 그런지 계산대들마다 사람들의 줄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줄을 서서 계산하기 위해서 그 줄들의 가장 끝인 뒤로 걷다가 한 계산대 줄 뒤에 줄을 서 있었고 이내 제 뒤로도 카트를 이용하는 사람 포함하여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무개념녀가 그 줄들을 가로질러 가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느닷없이 저한테 "길 막고 서 있으면 어떡해요?" 라고 쏘아붙여 화를 내더니 퉁실한 팔뚝과 체구로 저를 밀치고 지나가더군요.
너무 불쾌했고 황당했습니다.
저는 계산하기 위해서 줄을 서 있었을 뿐입니다.
계산대마다 줄들이 빼곡하니 애초에 그 줄들의 끝으로 가서 뒤로 돌아서 지나가든가 굳이 그 빼곡한 줄들을 가로 질러가야겠다면 최소한 - 죄송합니다. 좀 지나갈게요.- 라는 말이라도 하고 지나갔으면 될 일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불쾌했고 "서 있는데 지나가면 어떡해요?"라는 말한마디했으나 속시원히 한 말도 아니었고 그 무개념녀의 무개념한 언행에 대하여 따끔하게 반박하여 쏘아붙인 말도 아니었습니다.
그 무개념녀는 이미 그렇게 지나가 버린 후였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이라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요.
이마트 무개념녀때문에 너무 불쾌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 하소연을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과 그 무개념녀가 제 글을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어제 저녁 9시경 이마트 은평점에서의 일입니다.
연휴를 앞둔 시점이어서 그런지 계산대들마다 사람들의 줄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줄을 서서 계산하기 위해서 그 줄들의 가장 끝인 뒤로 걷다가 한 계산대 줄 뒤에 줄을 서 있었고 이내 제 뒤로도 카트를 이용하는 사람 포함하여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무개념녀가 그 줄들을 가로질러 가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느닷없이 저한테 "길 막고 서 있으면 어떡해요?" 라고 쏘아붙여 화를 내더니 퉁실한 팔뚝과 체구로 저를 밀치고 지나가더군요.
너무 불쾌했고 황당했습니다.
저는 계산하기 위해서 줄을 서 있었을 뿐입니다.
계산대마다 줄들이 빼곡하니 애초에 그 줄들의 끝으로 가서 뒤로 돌아서 지나가든가 굳이 그 빼곡한 줄들을 가로 질러가야겠다면 최소한 - 죄송합니다. 좀 지나갈게요.- 라는 말이라도 하고 지나갔으면 될 일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불쾌했고 "서 있는데 지나가면 어떡해요?"라는 말한마디했으나 속시원히 한 말도 아니었고 그 무개념녀의 무개념한 언행에 대하여 따끔하게 반박하여 쏘아붙인 말도 아니었습니다.
그 무개념녀는 이미 그렇게 지나가 버린 후였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이라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