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6개월차 부부입니다. 아내가 다툼만 하면 친정에 다 얘기를 합니다. 그럴때마다 장모님이한테 한소리 듣고 이런일이 반복되니 장모님 보는거랑 처갓집 가는거 자체가 너무 이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일이 생기기전에는 처갓집이 1시간 거리이긴한데 아내한테 먼저 처갓집을 일주일에 1~2번 정도로 자주 가자고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이런일이 생기니 힘듭니다.
다툼의 내용도 정말 사소합니다. 자란 환경이 저는 아내보다 여유롭게 자라 더 보수적이고 아내는 조금 진보적성향처럼 반대고요. 그래서 같은 주제의 대화를 하다가도 의견이 대립이 되어 다툽니다. 저는 좀 여유로운 생활패턴을 지니다보니 밤에 야식먹는거도 좋아하고 여행가는거도 갑자기 가는거도 좋아하고 하고. 하지만 와이프는 딱딱 짜여진 계획에 맞게 자야하고 일어나고 여행가고. 한마디로 아매는 직장생활에 패턴에 맞춰져있고. 저랑 완전 반대입니다. 이런 패턴때문에도 자주싸우고 서로 환경이 다르니 자주 싸울수는 있지만 이런일로 처갓집한테도 제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게 힘들어서 장모님께 이렇게 와이프가 일일이 얘기하는게 힘들다 했는데 와이프집은너무 서로 친해서 친정에다가 얘기하는걸 당연하듯 생각하시고. 처갓집가면 저만 이상한 사람이란 느낌이 들어 힘듭니다. 저는 집에서 운영하는 회사를 다니는데 저는 기업을 운영하는집에서 자랐고 아내는 회사원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하는일도 아내는 본인 주위의 다른 회사원들처럼 딱딱 일정에 맞는 일정이 아니다보니 초반에 이런걸로도 엄청싸웠습니다. 제가 좀 보수적인 성향도 있고 결혼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여유데로 남자쪽에서 경제적 부담을 최대한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처갓집에도 잘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데 이런 성향차이로 계속 부딪히고 더 나아가 다툼으로 처갓집에서도 이런 스트레스를 받으니 힘드네요 . 저는 저희집에 이렇게 다투어도 얘기도 못하고 혹시나 아시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저를 머라고 하시고요. 저희집에서 혼나는곤 그래도 괜찮은데 처갓집에서 혼나면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가요?
참고로 부부상담 하는곳을 몇번 다녔는데 거기서는 저희 둘이 너무 자란 환경이 달라 싸우는건 있을수 있는데 친정에 얘기하는게 잘못됬다고 얘기해줬는데도 안고쳐지고요.
다툴때마다 친정에 얘기하는 아내
다툼의 내용도 정말 사소합니다. 자란 환경이 저는 아내보다 여유롭게 자라 더 보수적이고 아내는 조금 진보적성향처럼 반대고요. 그래서 같은 주제의 대화를 하다가도 의견이 대립이 되어 다툽니다. 저는 좀 여유로운 생활패턴을 지니다보니 밤에 야식먹는거도 좋아하고 여행가는거도 갑자기 가는거도 좋아하고 하고. 하지만 와이프는 딱딱 짜여진 계획에 맞게 자야하고 일어나고 여행가고. 한마디로 아매는 직장생활에 패턴에 맞춰져있고. 저랑 완전 반대입니다. 이런 패턴때문에도 자주싸우고 서로 환경이 다르니 자주 싸울수는 있지만 이런일로 처갓집한테도 제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게 힘들어서 장모님께 이렇게 와이프가 일일이 얘기하는게 힘들다 했는데 와이프집은너무 서로 친해서 친정에다가 얘기하는걸 당연하듯 생각하시고. 처갓집가면 저만 이상한 사람이란 느낌이 들어 힘듭니다. 저는 집에서 운영하는 회사를 다니는데 저는 기업을 운영하는집에서 자랐고 아내는 회사원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하는일도 아내는 본인 주위의 다른 회사원들처럼 딱딱 일정에 맞는 일정이 아니다보니 초반에 이런걸로도 엄청싸웠습니다. 제가 좀 보수적인 성향도 있고 결혼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여유데로 남자쪽에서 경제적 부담을 최대한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처갓집에도 잘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데 이런 성향차이로 계속 부딪히고 더 나아가 다툼으로 처갓집에서도 이런 스트레스를 받으니 힘드네요 . 저는 저희집에 이렇게 다투어도 얘기도 못하고 혹시나 아시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저를 머라고 하시고요. 저희집에서 혼나는곤 그래도 괜찮은데 처갓집에서 혼나면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가요?
참고로 부부상담 하는곳을 몇번 다녔는데 거기서는 저희 둘이 너무 자란 환경이 달라 싸우는건 있을수 있는데 친정에 얘기하는게 잘못됬다고 얘기해줬는데도 안고쳐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