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가 너무 하고 싶어서 고등학교 때 악바리처럼 공부해서 인서울 상위권 언론영상관련 과 합격. 근데 갑자기 집에서 의대 가라고 해서 합격 취소하고 삼수해서 지방 의대 붙음. 집에서 체면 안 선다고 한 번 더 시켜서 연세대 의대 붙음. (서울대 의대가 아닌 이유는 탐구 II과목 안해서) 사수하는동안 친구들 다 떠나가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안 좋음. 건강,체력 박살. 정작 의대 들어갔는데 적성 안 맞음. 집에서는 그만두면 고졸로 먹고살라고 함.
듣보 기획사에서 4년 연습생활하다가 아이돌 데뷔함. 듣보 기획사에서 데뷔한 아이돌이라 인지도 똥망. 노래를 잘 뽑는 것도 컨셉이 특이한 것도 아니라 그냥 널리고 널린 여돌1. 행사 뛰느라 몸은 죽어나고 행사 가도 쟤네 누구야?? 이런 소리 개많이 들음. 투자한 거에 비해 돈 ㅈ도 못 벌고 접대도 가끔 해야함.
더 비참한 인생 추반 해주라
듣보 기획사에서 4년 연습생활하다가 아이돌 데뷔함. 듣보 기획사에서 데뷔한 아이돌이라 인지도 똥망. 노래를 잘 뽑는 것도 컨셉이 특이한 것도 아니라 그냥 널리고 널린 여돌1. 행사 뛰느라 몸은 죽어나고 행사 가도 쟤네 누구야?? 이런 소리 개많이 들음. 투자한 거에 비해 돈 ㅈ도 못 벌고 접대도 가끔 해야함.
의대생이 비참하다 추
아이돌이 비참하다 비추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