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쓸게요 쌤이 알게된 이야기부터집에서 그렇게 나오고 내가 갈수 있던곳은 쌤 집 밖에 없었음.. 이날 혼자 있기 싫어서 쌤한테 문자 남겨놓고 쌤집에 있엇음. 쌤이 오고 나는 쌤 보자마자 울었음 "왜 왜 왜울어, 부모님이 뭐라고 하셨어? 많이 혼났어?"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음. 일어나서 보니까 쌤이 옆에서 나 보고있었고 눈 부운게 느껴졌음 그래도 할 얘긴 해야하니까 애기를 했음 "쌤 나 당분간 쌤 못만날거 같아요ㅠㅠ 아빠가 통금시간도 정했고 용돈도 끊겼고 뭐 그래요.. 쌤을 싫어하는게 아니니까 막 걱정하거나 이상한 생각하지마요" "아냐, 안좋게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내가 니네 부모님이라도 반대하고 화 냈을거야" "그래도 우리 안헤어질거예요, 나한테 이런일로 헤어지자고 하거나 연락을 끊거나 한다면 나 진짜 쌤 안볼거니까 그럴자신있으면 그렇게 해요" "안그래 연락 계속 할거고 이런일로 안헤어질거야, 이거 각오하고 만나는거잖아 나중에 우리 같이 너네부모님이랑 우리 부모님한테 가자"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가 마무리됐고 쌤이랑 나는 진짜 사내연애처럼 몰래몰래 짧게짧게 만나거나 그랬음... 매일매일 본가에 갔어야 했고 매일매일 김우석은 우리학교로 등교했음ㅋㅋㅋㅋ휴가나온사람이 친구도 안만나나 매일 오곸ㅋㅋㅋ 뭐 그랬는데 쌤이 연수를 가야했어가지고 이날 안만나면 월요일까지 보지못하는 상황이여서 쌤이 금요일에 우리학교에 왔음.. 일부러 뒷문으로 왔는데 왜 오빠가 잇었는지... 그렇게 오빠랑 쌤이랑 마주쳐가지고 셋이 카페갔음.... 저 지금 밖에 나가야해서 이까지 쓰고 다음편에 마저 쓸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추석 보내요 다들~ 8
음악쌤이랑 연애하는 썰(19)
이어서 쓸게요
쌤이 알게된 이야기부터
집에서 그렇게 나오고 내가 갈수 있던곳은 쌤 집 밖에 없었음.. 이날 혼자 있기 싫어서 쌤한테 문자 남겨놓고 쌤집에 있엇음.
쌤이 오고 나는 쌤 보자마자 울었음
"왜 왜 왜울어, 부모님이 뭐라고 하셨어? 많이 혼났어?"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음. 일어나서 보니까 쌤이 옆에서 나 보고있었고 눈 부운게 느껴졌음 그래도 할 얘긴 해야하니까 애기를 했음
"쌤 나 당분간 쌤 못만날거 같아요ㅠㅠ 아빠가 통금시간도 정했고 용돈도 끊겼고 뭐 그래요.. 쌤을 싫어하는게 아니니까 막 걱정하거나 이상한 생각하지마요"
"아냐, 안좋게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내가 니네 부모님이라도 반대하고 화 냈을거야"
"그래도 우리 안헤어질거예요, 나한테 이런일로 헤어지자고 하거나 연락을 끊거나 한다면 나 진짜 쌤 안볼거니까 그럴자신있으면 그렇게 해요"
"안그래 연락 계속 할거고 이런일로 안헤어질거야, 이거 각오하고 만나는거잖아 나중에 우리 같이 너네부모님이랑 우리 부모님한테 가자"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가 마무리됐고 쌤이랑 나는 진짜 사내연애처럼 몰래몰래 짧게짧게 만나거나 그랬음... 매일매일 본가에 갔어야 했고 매일매일 김우석은 우리학교로 등교했음ㅋㅋㅋㅋ
휴가나온사람이 친구도 안만나나 매일 오곸ㅋㅋㅋ
뭐 그랬는데 쌤이 연수를 가야했어가지고 이날 안만나면 월요일까지 보지못하는 상황이여서 쌤이 금요일에 우리학교에 왔음.. 일부러 뒷문으로 왔는데 왜 오빠가 잇었는지... 그렇게 오빠랑 쌤이랑 마주쳐가지고 셋이 카페갔음....
저 지금 밖에 나가야해서 이까지 쓰고 다음편에 마저 쓸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추석 보내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