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어르신 밥차려드리는게 싫은것도 아니고, 시조부모님이 못해주시는 것도 아닌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오히려 시조부모님이 맨날 고생했다 고맙다 설거지도 못하게 하셔요. 그래서 오히려 시조부모님 좋아라하는데.. 그래도 이건 좀 그런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여튼.. 다음 명절 때부턴 알아서 빠지려구요ㅠ 내용은 죄송하지만 지울게요..~604
시할머니댁에 왔는데 시부모님은 먼저 올라가신다는데요..
시조부모님이 못해주시는 것도 아닌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오히려 시조부모님이 맨날 고생했다 고맙다 설거지도 못하게 하셔요. 그래서 오히려 시조부모님 좋아라하는데..
그래도 이건 좀 그런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여튼.. 다음 명절 때부턴 알아서 빠지려구요ㅠ
내용은 죄송하지만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