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업소녀 연애 결혼 관련 답글좀

ㅇㅇ2019.09.13
조회1,729
안녕하세요

어찌하다 보니 미국까지 와서 살고 있는 한심한남자 입니다

여기서 동갑(40초)여자를 친구처럼 만났는데 처음 알고 지내던 순간부터 업소?

오피걸 이란걸 알고 그냥 친한 사이로 서로 위로나 하면서 지내던중 심각 하게 고백을 해서요.

여자는 20초반부터 룸,맛사지,오피 일만 해왔습니다.그러다 한 5년 전쯤 미국 엘에이로 와서 일을 계속 하고 있구요 근데.. 번 돈도 그리 많이 있지는.. 아마 빚이 더 있을 듯?! 그리고 마이킹은 없지만 일수가 좀 깔린걸로 알고 있는데 큰 액수는 아니라. 금액은 모름

저도 인생 막장에 가진건 빚만 있고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인생인걸 아는데... 이친구 진심일까요??

고백을 받아준다면 미래가 어떨게 될까요?

성격은 잘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