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대륙의 영국령 사우스조지아섬에 1만마리의 킹펜귄들이 몰려들었다~ 어깨를 붙이고 집결해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속에서 나올법한 장면이네~ 11월 후반부터 알을 낳기 위해서 모여든 이 펭귄들은 하나의 알을 암컷과 수컷 발 위에 올려놓은채 두달동안 부화를 기다린다고 하네요~ 이섬에는 많을 때는 한꺼번에 10만 대군 이상의 펭귄들이 몰려들기도 한다네요~ 함부로 들어가면 봉변 당하겠다~ㅋㅋ
남극 대륙을 1만마리의 펭귄이 접수했다
남극 대륙의 영국령 사우스조지아섬에 1만마리의 킹펜귄들이 몰려들었다~ 어깨를 붙이고 집결해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속에서 나올법한 장면이네~ 11월 후반부터 알을 낳기 위해서 모여든 이 펭귄들은 하나의 알을 암컷과 수컷 발 위에 올려놓은채 두달동안 부화를 기다린다고 하네요~ 이섬에는 많을 때는 한꺼번에 10만 대군 이상의 펭귄들이 몰려들기도 한다네요~ 함부로 들어가면 봉변 당하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