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2입니다 피어싱 하고싶어서 피어싱샵에 갔는데 뚫어준 남자 분이 너무 잘생긴거예요 .. 연예인처럼 생긴게 아니라 제 이상형 처럼 생기셨는데 쨋든 이름도 모르고 나이는 (문신도 하셔서) 20대 중후반 같으신데 자꾸자꾸 생각나고 그 분한테 피어싱 더 뚫고 싶어서 안해도 되는 곳에 자꾸 돈쓰고 시험기간인데도 자꾸 생각나고 이름이 너무 궁금하고 .. 전화번호 뭐냐고 물어봐도 제가 못생겨서 용기도 안나고 미자라 안알려줄것도 한데 .. 저 어떡하쥬
짝사랑고민
전 고2입니다 피어싱 하고싶어서 피어싱샵에 갔는데 뚫어준 남자 분이 너무 잘생긴거예요 .. 연예인처럼 생긴게 아니라 제 이상형 처럼 생기셨는데 쨋든 이름도 모르고 나이는 (문신도 하셔서) 20대 중후반 같으신데 자꾸자꾸 생각나고 그 분한테 피어싱 더 뚫고 싶어서 안해도 되는 곳에 자꾸 돈쓰고 시험기간인데도 자꾸 생각나고 이름이 너무 궁금하고 ..
전화번호 뭐냐고 물어봐도 제가 못생겨서 용기도 안나고 미자라 안알려줄것도 한데 .. 저 어떡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