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300년 종가집 차례상.jpg

ㅇㅇ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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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도 마찬가지다. 대개 여성들의 명절증후군을 줄이기 위해 “남자도 제사 준비를 도우라”는 충고를 많이 하지만 ‘돕는 것’이 아니다. 원래의 제사 방식에 따르면 남자들이 제사에서 해야 할 몫이 분명히 있다. 제사의 규모도 그렇다. 김미영 위원은 “원래 ‘주자가례’, 도암 이재가 쓴 예법서 ‘사례편람(四禮便覽)’ 같은 원전에 비춰 봐도 우리 제사는 무척 화려하다”고 지적했다.
   
   “흔히 ‘형식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정말로 그렇습니다. 원래 차례와 제사의 모습이 어땠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지금의 모습이 얼마나 왜곡되고 과장돼 있는지를 금방 깨닫게 될 겁니다.




전통적인 종가집은 남자가 음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자들은 뭐하냐고요?명령을(총지휘) 합니다.(족보를 산 짭종가집은 여자를 고생시키죠?)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은 종가집에서 볼수 없다고 합니다.

제사나 차례는 다른건데 설날이나 추석에 하는건 차례라고 합니다.

그리고 차례상에 전은 안올라간다고 합니다.

명절내내 차례상에 올린다고 전부치느라고 고생하신 어머님들만 불쌍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