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결혼3년차에 첫째 아이를 임신한 5개월 전업주부입니다.
제가 너무 외로워서요.. 임신 우울증이 온거같아요.
남편은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 늘 일하고 오면 피곤해서 녹초가
되거나 쉬는날이나 컨디션 괜찮을땐 컴터게임을 합니다.
요즘 저는 집안일하며 남편 뒷바라지만 하며 하루 하루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속에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집에서 혼자 있고 시집 온곳이 타지라 아는 인맥이 하나도 없어
만날 사람도 없어 너무 너무 우울하고 외롭습니다.
의지할 사람은 남편뿐인데 남편도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오면 지치고 힘든건 알겠는데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아 너무 힘드네요. 얘기를 진지하게 해봐도 그때 뿐이고 잘하겠단 말뿐 또 똑같은 일상인데 저처럼 이런 상황일땐 어떻게 해야 우울증과 외로움이 극복될까요 임신중이라 심하게 돌아다니거나 활동은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하고 취미생활 갖는것두 한계가있구요.. ㅠㅡㅠ 어찌 해야 할까요.. 좋은 의견 기다려요
임신우울증 남편의 뒷바라지 무관심
제가 너무 외로워서요.. 임신 우울증이 온거같아요.
남편은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 늘 일하고 오면 피곤해서 녹초가
되거나 쉬는날이나 컨디션 괜찮을땐 컴터게임을 합니다.
요즘 저는 집안일하며 남편 뒷바라지만 하며 하루 하루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속에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집에서 혼자 있고 시집 온곳이 타지라 아는 인맥이 하나도 없어
만날 사람도 없어 너무 너무 우울하고 외롭습니다.
의지할 사람은 남편뿐인데 남편도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오면 지치고 힘든건 알겠는데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아 너무 힘드네요. 얘기를 진지하게 해봐도 그때 뿐이고 잘하겠단 말뿐 또 똑같은 일상인데 저처럼 이런 상황일땐 어떻게 해야 우울증과 외로움이 극복될까요 임신중이라 심하게 돌아다니거나 활동은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하고 취미생활 갖는것두 한계가있구요.. ㅠㅡㅠ 어찌 해야 할까요.. 좋은 의견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