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
내가 덜 좋아졌다고 . 헤어져야 맞는거같다고
권태기인거 같냐고 물어도 모르겠다고
그냥 내가 안좋아졌다는걸 돌려말하는거 같았어
너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붙잡고싶었지만 알았다했는데
너는 지금 하나도 안 힘들어보여 이별이 행복한가봐
근데 이제는 좀 널 놓은거같아 .
생각해보면 이루어지지도 않을거같고
다시 처음의 그때로 돌아가지도 못할거같아
참 그때가 좋긴했는데
나보고 항상 웃어주던 너가 정말 좋았어
너가 차가워져도 난 마냥 너 보는걸로도 웃음이 나왔지
내가 잔병도 많았고 부족하기만 했는데도
그때만큼은 좋아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웠고
너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거 좋아하니까
그냥 실컷 즐기고 노는게 좋겠다
오늘 잠깐 스쳐서 좋았지만 슬펐어
연인은 헤어지면 친구도 아닌 남이 되어버려서
참 가까워지고싶어도 멀어져있는게
현실적인 거리같아. 그저 밖에서 바라봐야하는 느낌이랄까
그 기간동안 너에게만은 헌신적인 여자친구가 됐었던 나 .
너가 밀어낼수록 난 항상 더 다가갔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미는게 아니라 밀치더라
너한테 받은 상처는 너무 많고 미워 아주 미운데
그게 또 잘 모르겠어 내가 잘 못해준거랑 행복한거만 생각나서 .
그냥 자야겠다 오늘도 잘 자 . 안녕
그때만큼은 고마웠어 .
내가 덜 좋아졌다고 . 헤어져야 맞는거같다고
권태기인거 같냐고 물어도 모르겠다고
그냥 내가 안좋아졌다는걸 돌려말하는거 같았어
너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붙잡고싶었지만 알았다했는데
너는 지금 하나도 안 힘들어보여 이별이 행복한가봐
근데 이제는 좀 널 놓은거같아 .
생각해보면 이루어지지도 않을거같고
다시 처음의 그때로 돌아가지도 못할거같아
참 그때가 좋긴했는데
나보고 항상 웃어주던 너가 정말 좋았어
너가 차가워져도 난 마냥 너 보는걸로도 웃음이 나왔지
내가 잔병도 많았고 부족하기만 했는데도
그때만큼은 좋아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웠고
너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거 좋아하니까
그냥 실컷 즐기고 노는게 좋겠다
오늘 잠깐 스쳐서 좋았지만 슬펐어
연인은 헤어지면 친구도 아닌 남이 되어버려서
참 가까워지고싶어도 멀어져있는게
현실적인 거리같아. 그저 밖에서 바라봐야하는 느낌이랄까
그 기간동안 너에게만은 헌신적인 여자친구가 됐었던 나 .
너가 밀어낼수록 난 항상 더 다가갔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미는게 아니라 밀치더라
너한테 받은 상처는 너무 많고 미워 아주 미운데
그게 또 잘 모르겠어 내가 잘 못해준거랑 행복한거만 생각나서 .
그냥 자야겠다 오늘도 잘 자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