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특성상 야근 주말없이거의 일하는 맞벌이부부의 아내입니다 (현재 1년된 신혼) 이번 명절에 처음으로 제사를지내는데(남편아버님쪽) 명절 전날 일을 하게되어서 회사특성상 데드라인이 잡혀있어 기한때문에 그날밖에 일을 못하는상황이고 팀장님에게 작업한 자료를 메일로 반드시 보내놓아야하는 상황이라 목요일날 출근을 하게되었고 당연히 당일날 참석이어려워 남편을 통해 시댁에 상황을 잘 말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추석당일 아침일찍 남편이랑 선물 용돈 싸들고 시댁에갔는데 시누이년이 절 째려보드라구요 음식도와주는데 갑자기 어깨를 툭툭치질않나 시어머니도 눈치를 갑자기보시는지 괜히 저한테 잘해주시고 ㅡㅡ ㅋㅋㅋㅋ 그러면서 다른 며느리들은 똑같이 맞벌이인데 와서 일하는데 저는 못왔다고 꼽주고 그러네요 서로간 경조사 생일 다챙겨주고 웃으면서 지내다가도 한번 지 성에 안차면 이 ㅈㄹ 로 대하는데 직장을 다니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어쩌란걸까요 앞으로 걍 개무시하고살까하는데 솔직히 순탄치는 않을거 각오하고있네요 여러분들이 저와같은 상황일때 어떻게하실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2466
내상황 이해못하는 시누이년
안녕하세요 회사특성상 야근 주말없이거의 일하는 맞벌이부부의 아내입니다 (현재 1년된 신혼)
이번 명절에 처음으로 제사를지내는데(남편아버님쪽)
명절 전날 일을 하게되어서 회사특성상 데드라인이 잡혀있어 기한때문에 그날밖에 일을 못하는상황이고 팀장님에게 작업한 자료를 메일로 반드시 보내놓아야하는 상황이라 목요일날 출근을 하게되었고
당연히 당일날 참석이어려워 남편을 통해 시댁에 상황을 잘 말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추석당일 아침일찍 남편이랑 선물 용돈 싸들고 시댁에갔는데 시누이년이 절 째려보드라구요 음식도와주는데 갑자기 어깨를 툭툭치질않나 시어머니도 눈치를 갑자기보시는지 괜히 저한테 잘해주시고 ㅡㅡ ㅋㅋㅋㅋ
그러면서 다른 며느리들은 똑같이 맞벌이인데 와서 일하는데 저는 못왔다고 꼽주고 그러네요
서로간 경조사 생일 다챙겨주고 웃으면서 지내다가도
한번 지 성에 안차면 이 ㅈㄹ 로 대하는데
직장을 다니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어쩌란걸까요
앞으로 걍 개무시하고살까하는데 솔직히 순탄치는 않을거 각오하고있네요
여러분들이 저와같은 상황일때 어떻게하실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