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남짓 사귀다가 성격차로 다투고 헤어졌어요. 가벼워 보이기 싫어서 각 잡힐 때마다 피하고 철벽쳤었는데 이제와서 후회되네요. 정말 많이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냥 할 걸 그것도 추억이었을텐데28
잘 수 있었는데 못자서 후회한 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