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인신고 한지 11개월.
결혼 한지 3개월
같이 산지 3년 만에 이혼 합니다.
시댁 흉 보구요.
잠든 사이에 내 전화기를 뒤져 카톡을 보고.
친정엄마와 한 카톡을 다 뒤져봄.
그 카톡에 내가 시가 이야기를 한걸 다 봤고 그내연인 즉 ,시어머니가 나한테 해준거 없으니 더이상 난 하고싶지않다고 이야기했고
우리집에 처음 와서 먹은 음식.
한입 먹고선 난 이거 별로다 앞에서 해버리기
친분있는 분이 집에 오면 방에서 나오지말고 있으라는등등..
우리집 간다고 일찍 나서겟다고 했다가 시숙에게 쌍욕 먹으면서 집안 분란 일으킨 아이라는등..이런 이야기 부터 해서 사소한 이야기들 이야길 했었나봐요.
처음엔 그런 이야기는 할수있다 그치만 단어 선택이 너무 살벌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없었다고.
그걸 보고 화나서 친정 엄마에게 온갖반말, 등으로 전화해서 따지고 임신중인 내게 니가 낳은 새끼는 악마 새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막말등을 하는등.
하지만 그건 화났으니 할수잇는 정당한 행동..?
시숙과 손윗동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함.
내가 당신들 흉 봣었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약 한달반? 정도 시간이 지나서 명절이 다가왔음 . 앞으로 엄마랑 어떻게
지낼거냐 이렇게 이야기들로 물고를 틀게됨.
엄마와 어떻게 지낼거라는 이야기가..
이렇게 싸움이 될줄이라..이게 난 내가족이 모욕 당한 기분에 더더욱 감정은 격해졌고,
싸움이 되다 못해 오히려 그냥 이혼 이야기가 됨
너네 엄마가 용서도 안되고 괘씸하다고 이야길 하고, 우리가족이 무릎꿇고 사과를 해도 용서을 못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형수와 사사건건 비교하며 난 그렇게ㅜ하지못하는걸로 걸고 넘어지고..
그저 난 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지거 있는 사람 인가봅니다
아무래도 그사람상황을 이해해보려 노력 하지만..
결국은 그래도 우리집에 그렇게 까지 했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아버지 쓰러지셨을때 조차도 난 시가 이야기를 하고있엇다고 이야길 하고
싸우고 얼마 안되 시어머니 쓰러지셨을때도 본인 형수가 온갖 애쓰고 있는데 난 전혀 그렇지 않다는 등등..
그저 계속 해서 내게 하는 이야긴 내가 그저 잘못 했단 이야기
제 기준으론 저도 잘한게 있다 생각하진 않지만 상대방도 그렇게 잘했다고만 할수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누구 하나 숙이고 굽혀 사과 하라는게 아니라
서로 더 불편해지진말고 풀엇음 좋겟다는게 제 의견이었으니까요.
그저 내가 그집에 적응을 못하는 거였느 라는 자책을 하기도 했어요
왜냐면 늘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내가 느끼기엔 그집에서 난왕따 그 이하 이상도 아니었고..
제 부모님은 정말 저 밑에 짓밟히고
자기 부모님은 천금 같은 사람들인데....
..그사람에게 난 내가 너무 못난 사람인데
난 왜 그사람이 아직 밉기만 할까요.
그저 다시 이야길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고..이런 지가 싫어질 정도네요
시댁 흉보고 이혼 합니다.
모바일이라 그냥 글을 쓰게 되네요.
일단 혼인신고 한지 11개월.
결혼 한지 3개월
같이 산지 3년 만에 이혼 합니다.
시댁 흉 보구요.
잠든 사이에 내 전화기를 뒤져 카톡을 보고.
친정엄마와 한 카톡을 다 뒤져봄.
그 카톡에 내가 시가 이야기를 한걸 다 봤고 그내연인 즉 ,시어머니가 나한테 해준거 없으니 더이상 난 하고싶지않다고 이야기했고
우리집에 처음 와서 먹은 음식.
한입 먹고선 난 이거 별로다 앞에서 해버리기
친분있는 분이 집에 오면 방에서 나오지말고 있으라는등등..
우리집 간다고 일찍 나서겟다고 했다가 시숙에게 쌍욕 먹으면서 집안 분란 일으킨 아이라는등..이런 이야기 부터 해서 사소한 이야기들 이야길 했었나봐요.
처음엔 그런 이야기는 할수있다 그치만 단어 선택이 너무 살벌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없었다고.
그걸 보고 화나서 친정 엄마에게 온갖반말, 등으로 전화해서 따지고 임신중인 내게 니가 낳은 새끼는 악마 새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막말등을 하는등.
하지만 그건 화났으니 할수잇는 정당한 행동..?
시숙과 손윗동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함.
내가 당신들 흉 봣었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약 한달반? 정도 시간이 지나서 명절이 다가왔음 . 앞으로 엄마랑 어떻게
지낼거냐 이렇게 이야기들로 물고를 틀게됨.
엄마와 어떻게 지낼거라는 이야기가..
이렇게 싸움이 될줄이라..이게 난 내가족이 모욕 당한 기분에 더더욱 감정은 격해졌고,
싸움이 되다 못해 오히려 그냥 이혼 이야기가 됨
너네 엄마가 용서도 안되고 괘씸하다고 이야길 하고, 우리가족이 무릎꿇고 사과를 해도 용서을 못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형수와 사사건건 비교하며 난 그렇게ㅜ하지못하는걸로 걸고 넘어지고..
그저 난 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지거 있는 사람 인가봅니다
아무래도 그사람상황을 이해해보려 노력 하지만..
결국은 그래도 우리집에 그렇게 까지 했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아버지 쓰러지셨을때 조차도 난 시가 이야기를 하고있엇다고 이야길 하고
싸우고 얼마 안되 시어머니 쓰러지셨을때도 본인 형수가 온갖 애쓰고 있는데 난 전혀 그렇지 않다는 등등..
그저 계속 해서 내게 하는 이야긴 내가 그저 잘못 했단 이야기
제 기준으론 저도 잘한게 있다 생각하진 않지만 상대방도 그렇게 잘했다고만 할수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누구 하나 숙이고 굽혀 사과 하라는게 아니라
서로 더 불편해지진말고 풀엇음 좋겟다는게 제 의견이었으니까요.
그저 내가 그집에 적응을 못하는 거였느 라는 자책을 하기도 했어요
왜냐면 늘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내가 느끼기엔 그집에서 난왕따 그 이하 이상도 아니었고..
제 부모님은 정말 저 밑에 짓밟히고
자기 부모님은 천금 같은 사람들인데....
..그사람에게 난 내가 너무 못난 사람인데
난 왜 그사람이 아직 밉기만 할까요.
그저 다시 이야길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고..이런 지가 싫어질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