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입니다.. 정말 서로 믿고 의지??해왔던 친구고요 근데 세상에 날벼락.. 급하다고 해서 돈을 꿔줬습니다.. 첨에 좀 망설였지만 친구이기에... 결혼자금털어 돈을 빌려줬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핸드폰번호도 바꿔버리고 동거하는 여자랑도 헤어졌다그러구,..나참 황당스럽고 죽고만싶네요.. 이름은 황대수입니다. 올해 31살이구요..본가는 용인둔전리이구요 동거는 수원에서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정말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놈 집에 찾아가니 부모님은 나몰라라 합니다.. 나원참,, 정말 세상에 믿을놈 없네요.. 방법 없나요?
황대수 정말 인간도 아니야
10년지기 친구입니다..
정말 서로 믿고 의지??해왔던 친구고요
근데 세상에 날벼락..
급하다고 해서 돈을 꿔줬습니다..
첨에 좀 망설였지만 친구이기에...
결혼자금털어 돈을 빌려줬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핸드폰번호도 바꿔버리고 동거하는 여자랑도 헤어졌다그러구,..나참 황당스럽고 죽고만싶네요..
이름은 황대수입니다.
올해 31살이구요..본가는 용인둔전리이구요 동거는 수원에서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정말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놈 집에 찾아가니 부모님은 나몰라라 합니다..
나원참,, 정말 세상에 믿을놈 없네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