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640에 부업 150정도 벌고있는데 영업직종이다 보니 미래가 안보인다..결혼해서 2억 5천짜리 전세 아파트살고있고 와이프 초등학교 교사에 아들 100일됐는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지 잠을 못자겠다.혹시 나같은 생각 한사람 없음? 이런 상태에서 회사 그만두고 다른 업종을 찾던가 하는사람..?고민이 많다 1
34살 미래가 안보인다
결혼해서 2억 5천짜리 전세 아파트살고있고 와이프 초등학교 교사에 아들 100일됐는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지 잠을 못자겠다.
혹시 나같은 생각 한사람 없음? 이런 상태에서 회사 그만두고 다른 업종을 찾던가 하는사람..?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