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쪽팡려서 친구한테도 말하다가.. 말았고
간단하게 얘기할게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정말 방목형 남자같은 새끼야 원래 한 1년전에 알았는데 얼마안사귀고 헤어짐 이유는 기억이안나 잠수이별같은거 근데 1년지나니까 기억도 잊혀지더라 근데우연히 만났어 난 얘가사는동네에서 일을하고 얘는 여기살거든 내가일하는제를아니까 여튼 번호를 달라네 안줬어 근데 또만났어 날불럿어 나도 못잊고 좋아서 번호를줬는데 어떻게하다보니까그날 같이 술먹고 잤네 근데 엊그제또만났는데 이새끼가 이날 약속이있어서 밥먹고 대려다줘야할거같대 근데나눈치없이 밥먹구 아쫌만같이더있고싶어서 애고부리고이랫어 근데 나도 아는얘친구가와서 얘친구네 집에 까지가게됬는데 얘친구한테 강간당할뻔함 나술취해있고 얘는 친구만나러 도망가있는상태ㅡㅡ그래서 나 돈도아무것도없고 교통카드랑폰만잇는데 새벽에 나오고 내 짐이랑 가방 화장품 다 얘네집에있는데 그거다 버리고 연락안하고싶을정도로 빡쳐있는데 이새낀 연락한통없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있네 와 열받아 어떻게 조저야 하는걸까 내짐은 짐이라 쳐도 사람이 이렇게책임감없이 여자친구 버리고 동창약속 갈수가 있나요 그집따라간 나도 병신이지만
이걸 어따가 말해야 되냐.. 방목형 남자?
간단하게 얘기할게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정말 방목형 남자같은 새끼야 원래 한 1년전에 알았는데 얼마안사귀고 헤어짐 이유는 기억이안나 잠수이별같은거 근데 1년지나니까 기억도 잊혀지더라 근데우연히 만났어 난 얘가사는동네에서 일을하고 얘는 여기살거든 내가일하는제를아니까 여튼 번호를 달라네 안줬어 근데 또만났어 날불럿어 나도 못잊고 좋아서 번호를줬는데 어떻게하다보니까그날 같이 술먹고 잤네 근데 엊그제또만났는데 이새끼가 이날 약속이있어서 밥먹고 대려다줘야할거같대 근데나눈치없이 밥먹구 아쫌만같이더있고싶어서 애고부리고이랫어 근데 나도 아는얘친구가와서 얘친구네 집에 까지가게됬는데 얘친구한테 강간당할뻔함 나술취해있고 얘는 친구만나러 도망가있는상태ㅡㅡ그래서 나 돈도아무것도없고 교통카드랑폰만잇는데 새벽에 나오고 내 짐이랑 가방 화장품 다 얘네집에있는데 그거다 버리고 연락안하고싶을정도로 빡쳐있는데 이새낀 연락한통없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있네 와 열받아 어떻게 조저야 하는걸까 내짐은 짐이라 쳐도 사람이 이렇게책임감없이 여자친구 버리고 동창약속 갈수가 있나요 그집따라간 나도 병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