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로500일만난커플입니다
헤어진지는 한달정도 됬고요..
저희는20대초중반이고 그녀는 대학생 전 직장인입니다
저희는 랜선..그것도 게임에서 만난 사이입니다
전 첫연애고 그녀는 저포함 셋만났고요
그녀는 이미 랜선연애경험이 좀 있습니다
아마 게임상에서 친해진 남자들이랑 자주연락하고 몇몇은 만나고 그럴거에요
그녀 성격은 보통 생각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아닙니다
우선 심심하고 외로운걸 거의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저만나면서도 항상 심심하다 외롭다..그래서힘들다 라는 말을 항상 자주했죠..
자기중심적,내로남불,자기 합리화에 자존심은 엄청 세서 미안하다는말을 거의 잘 안합니다
보통 연인이 싸울땐 싸움의 원인을 찾고 서로가 그걸 해결하기위해노력한다는데
그녀는 싸움자체가 문제라 싸우고나서 헤어질 생각부터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싸우고 나선 거의 대부분을 제가 저라는 사람을 버리고 그녀에게 맞춰줬어요
싸움뿐아니라 거의 대부분을 제가 맞춰줬어요..공주님처럼..
만나서 항상 먼저 챙겨주고 다정하게 세심하게 대해주고
그녀가 아프다면 바로 한시간동안 전신안마 마사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전 직장인이라 아침일찍 출근해야되서 일찍 자야됬지만 불면증있고 내일할일없고 오후수업이고 학교에서 자면된다는 이유로 밤늦게까지 전화 통화하며 놀아주고 재워달라고 새벽두세시는 기본으로 넘기고그랬어요
보통 게임말곤 싸울일도 없고 항상다정했습니다..
그녀도 그사실을 알고인정했고요..
게임때문에..정확히는 게임 스타일 때문에 격하게 싸웠죠..
(배그를 예로들자면 그녀는 존버에 안전하게 가는위주인데 전 불나방에 승부욕도강해 잘 흥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매번 게임때문에 싸우고 그녀가항상 우린안맞는거 같다는 막말,무시로 절 대했고 전 존심굽혀가며 잘못했다고 싹싹빌었습니다..그녀의 기분이 풀릴때까지요
그런데도 그녀는 완전히 만족하지 못했었나봐요..
아는지인한테 제가 (자기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제나름 자기한테 잘해주려 애쓴다고 했더래요
게임때문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고 연인사이를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고..
게임해서 다른 여성유저랑 놀면 엄청질투하고 바람피는거냐며 죽일듯이 헤어질듯이 달려들었으면서
막상 자기는 다른게임남자랑 따로 카톡하고있길래 뭐라하니깐 뻔뻔하게 제가 하지말란말 없어서 안했다고 말하고..
전분명히 싫다는 언지를줬는데도요..아니 애초에 자기가 싫은건 남도 싫다생각해야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렇게 게임남자랑 갠톡으로 반년도 더 전부터 연락주고받고 있었더라고요..
참고로 그 게임에서 만난남자는 같은게임내에서 여자를 다섯번만났다가 헤어졌다더라고요
그새끼가 그녀 꼬실때도 그새끼 만나는 여친있었던 상태고요
그녀만난다고 지 여친이랑 헤어졌다네요
저랑 장거리였어서 두세달에 한두차례씩(3박4일,4박5일꼴로)밖에 못보니 많이 힘들었을까요?...
몸도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졌나봅니다ㅎ
힘들면 저한테 기댔어야지 왜 그남자한테 기댔을까요?
둘이하는얘기가..정말 가관이었습니다
그새끼는 너만나려고 그동안 예행연습했나부다ㅎㅎ이러고
그녀는 하..이럴줄알았으면 처음부터(저랑)사귀지 않는건데 이러고..
헤어지기 전 마지막 데이트도..알고보니 그새끼한테 그러더라고요
놀랍게도 전혀 설레지 않았다고요..
그렇게..이별통보를 하더라고요..
더이상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계속만나봤자 미안한 마음뿐일거라고..
너무 어안이 벙벙하여 잡았습니다..
그런사실을 몰랐었거든요..
너무당황하고 어떻게 할줄을 모르겠어서 나한테도 시간을 달라 우리 서로 생각좀하자 이렇게 말하니깐
자긴 이미 한달동안 생각하고 정리했는데 또한달을 어떻게 기다리냐고
제가 이기적으로 나오니깐 자기도 이기적으로 나오겠다고 연락도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어디가 이기적이었다는건가요?)
제입장에선 너무 갑작스러워서 잡고 매달렸습니다..
처음엔 권태기인줄알았어요..그냥 저한테 하는행동이 그런거 같았거든요
그랬더니 코웃음치며 권태기ㅋㅋㅋㅋ더이상톡하면 그냥 무시할게 이렇게 대답하고
아무리 장문의 톡을 보내고 매달려도 읽씹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이별을 받아들이니 그녀가 그래서 그냥 아는 남자사람친구 사이로 남는게 좋겠다고하고..
전 일말의 희망을 품고 좋다했죠..환승이었다는 사실을 전혀모르고요..
나중에 시간내서 찾아가서 정말 비굴한짓 많이했네요..
무릎꿇고 울고..안고...빌고....
처음에 그녀가 아주 잠깐 죄책감 비슷한거 같는 눈빛이랑 표정이었다가 귀찮은 표정으로 바뀌고 바로 마음 굳힌듯한 표정으로 절보며 더이상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가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굴더라고요..
너무 서럽고 상처 엄청받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미 다른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ㅎ
언제만났나 하니 저랑 헤어지고 바로만났더라고요ㅋㅋ
얼굴도 모르고 톡과 전화로 사귀자고 만났나봐요
제가 그사실알고 눈돌아가서 진짜 생난리(+진상,개꼬장)를 쳤어요....
정신안차렸으면 아마 뉴스에서 봤겠네요...(범죄뉴스?...)
그녀가 울길래 정신차렸습니다..
니가 뭘 잘했다고 우냐고..나한테 잘못한거 없냐니깐
있다는데 그이유도 몰래 톡해서..그게 끝 이더라고요ㅎ
너무 화가나서 박차고 나갔고..
처음엔 엄청 화도 나고 배신감도 엄청들었지만
자꾸 미안한마음만 들어서..
한시간 뒤에 다시 돌아와서 꼭 안아줬습니다...잘못했다고 너한테 못할 짓한거 같다고...
그렇게 또 바보같이 그녀에게 착한사람이 되줬습니다....
귀걸이도 선물해주고...집도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설거지해주고...
그개ㅅㄲ랑은 제가 무섭다며 미안해서라도 못만난다고 헤어지고요..ㅎ
지금은 그개ㅅㄲ랑 잘 만나서 희희덕거리면서 게임중이니 그것도 그냥 일종의 보여주기식 쇼였던거 같네요..
저랑 처음 한두번 만나고 같이 잤어요;;;물론 서로 껴안고요..
그러는 와중에도 다른 게임남자애랑 2박3일로 모텔잡고 놀러갔다오고..
그러면서 저랑도 만나서 놀고 영화보고...
그렇게 헤어진 상태로 다시 연락하고 전화도하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딱 선긋고 피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불편하다고 그리고 무섭다고요......
그러면서 이제껏 잘해줬던게 너무 부담스러웠답니다...
알고보니 제가 그렇게 나가고 뒤에서 게임 남자애들이랑 제호박씨까고
자기 대학친구들한테 전남친이 와서 꼬장부린다고 집 비번 바꿔달라 그러고
저랑 계속 멀어질 준비 하고있었더라고요
제가 그녀에게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근데 그녀는 자기가 잘못한 사실을 왜 인정하려하지 않을까요?..
왜 저랑 만났던 그 시간들을 다 부정하려할까요....
마지막으로 만나면서 카페에서 저랑있으면서도 계속 폰만만지고 저랑 눈안마주치려하고
새삼..한때 절 사랑했던 사람이 맞나 싶더라고요..
자기 필요할때만 아주 가아아끔연락하고 그런거아니면 쫑이고요ㅎ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연락안하다가
게임하고 싶어서 게임들어왔습니다
의도치않게 그녀랑 그 개ㅅㄲ랑 같이 겜하게됬어요..
그러니까 그녀가 일부러 전 무시하고 그ㅅㄲ만 계속 찾고 서로 하트날리고 꽁냥대고..나중엔 불편해서 더는 못있겠다며 나가더라고요ㅋㅋ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욕도 못했네요ㅎ
아니 그런년놈들은 욕할가치도없는 쓰레기인걸까요?
처음엔 그저..다시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요...그저 그녀가 이렇게 잘해준 절 버린걸 뼈저리게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보통은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걸 끝까지 모른다는데..
전 제발..꼭 좀 후회했으면 좋겠어요ㅠ 복수하고싶고요..ㅠㅠ
환승이별한 그녀 어떻게 해야 후회할까요
헤어진지는 한달정도 됬고요..
저희는20대초중반이고 그녀는 대학생 전 직장인입니다
저희는 랜선..그것도 게임에서 만난 사이입니다
전 첫연애고 그녀는 저포함 셋만났고요
그녀는 이미 랜선연애경험이 좀 있습니다
아마 게임상에서 친해진 남자들이랑 자주연락하고 몇몇은 만나고 그럴거에요
그녀 성격은 보통 생각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아닙니다
우선 심심하고 외로운걸 거의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저만나면서도 항상 심심하다 외롭다..그래서힘들다 라는 말을 항상 자주했죠..
자기중심적,내로남불,자기 합리화에 자존심은 엄청 세서 미안하다는말을 거의 잘 안합니다
보통 연인이 싸울땐 싸움의 원인을 찾고 서로가 그걸 해결하기위해노력한다는데
그녀는 싸움자체가 문제라 싸우고나서 헤어질 생각부터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싸우고 나선 거의 대부분을 제가 저라는 사람을 버리고 그녀에게 맞춰줬어요
싸움뿐아니라 거의 대부분을 제가 맞춰줬어요..공주님처럼..
만나서 항상 먼저 챙겨주고 다정하게 세심하게 대해주고
그녀가 아프다면 바로 한시간동안 전신안마 마사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전 직장인이라 아침일찍 출근해야되서 일찍 자야됬지만 불면증있고 내일할일없고 오후수업이고 학교에서 자면된다는 이유로 밤늦게까지 전화 통화하며 놀아주고 재워달라고 새벽두세시는 기본으로 넘기고그랬어요
보통 게임말곤 싸울일도 없고 항상다정했습니다..
그녀도 그사실을 알고인정했고요..
게임때문에..정확히는 게임 스타일 때문에 격하게 싸웠죠..
(배그를 예로들자면 그녀는 존버에 안전하게 가는위주인데 전 불나방에 승부욕도강해 잘 흥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매번 게임때문에 싸우고 그녀가항상 우린안맞는거 같다는 막말,무시로 절 대했고 전 존심굽혀가며 잘못했다고 싹싹빌었습니다..그녀의 기분이 풀릴때까지요
그런데도 그녀는 완전히 만족하지 못했었나봐요..
아는지인한테 제가 (자기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제나름 자기한테 잘해주려 애쓴다고 했더래요
게임때문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고 연인사이를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고..
게임해서 다른 여성유저랑 놀면 엄청질투하고 바람피는거냐며 죽일듯이 헤어질듯이 달려들었으면서
막상 자기는 다른게임남자랑 따로 카톡하고있길래 뭐라하니깐 뻔뻔하게 제가 하지말란말 없어서 안했다고 말하고..
전분명히 싫다는 언지를줬는데도요..아니 애초에 자기가 싫은건 남도 싫다생각해야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렇게 게임남자랑 갠톡으로 반년도 더 전부터 연락주고받고 있었더라고요..
참고로 그 게임에서 만난남자는 같은게임내에서 여자를 다섯번만났다가 헤어졌다더라고요
그새끼가 그녀 꼬실때도 그새끼 만나는 여친있었던 상태고요
그녀만난다고 지 여친이랑 헤어졌다네요
저랑 장거리였어서 두세달에 한두차례씩(3박4일,4박5일꼴로)밖에 못보니 많이 힘들었을까요?...
몸도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졌나봅니다ㅎ
힘들면 저한테 기댔어야지 왜 그남자한테 기댔을까요?
둘이하는얘기가..정말 가관이었습니다
그새끼는 너만나려고 그동안 예행연습했나부다ㅎㅎ이러고
그녀는 하..이럴줄알았으면 처음부터(저랑)사귀지 않는건데 이러고..
헤어지기 전 마지막 데이트도..알고보니 그새끼한테 그러더라고요
놀랍게도 전혀 설레지 않았다고요..
그렇게..이별통보를 하더라고요..
더이상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계속만나봤자 미안한 마음뿐일거라고..
너무 어안이 벙벙하여 잡았습니다..
그런사실을 몰랐었거든요..
너무당황하고 어떻게 할줄을 모르겠어서 나한테도 시간을 달라 우리 서로 생각좀하자 이렇게 말하니깐
자긴 이미 한달동안 생각하고 정리했는데 또한달을 어떻게 기다리냐고
제가 이기적으로 나오니깐 자기도 이기적으로 나오겠다고 연락도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어디가 이기적이었다는건가요?)
제입장에선 너무 갑작스러워서 잡고 매달렸습니다..
처음엔 권태기인줄알았어요..그냥 저한테 하는행동이 그런거 같았거든요
그랬더니 코웃음치며 권태기ㅋㅋㅋㅋ더이상톡하면 그냥 무시할게 이렇게 대답하고
아무리 장문의 톡을 보내고 매달려도 읽씹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이별을 받아들이니 그녀가 그래서 그냥 아는 남자사람친구 사이로 남는게 좋겠다고하고..
전 일말의 희망을 품고 좋다했죠..환승이었다는 사실을 전혀모르고요..
나중에 시간내서 찾아가서 정말 비굴한짓 많이했네요..
무릎꿇고 울고..안고...빌고....
처음에 그녀가 아주 잠깐 죄책감 비슷한거 같는 눈빛이랑 표정이었다가 귀찮은 표정으로 바뀌고 바로 마음 굳힌듯한 표정으로 절보며 더이상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가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굴더라고요..
너무 서럽고 상처 엄청받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미 다른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ㅎ
언제만났나 하니 저랑 헤어지고 바로만났더라고요ㅋㅋ
얼굴도 모르고 톡과 전화로 사귀자고 만났나봐요
제가 그사실알고 눈돌아가서 진짜 생난리(+진상,개꼬장)를 쳤어요....
정신안차렸으면 아마 뉴스에서 봤겠네요...(범죄뉴스?...)
그녀가 울길래 정신차렸습니다..
니가 뭘 잘했다고 우냐고..나한테 잘못한거 없냐니깐
있다는데 그이유도 몰래 톡해서..그게 끝 이더라고요ㅎ
너무 화가나서 박차고 나갔고..
처음엔 엄청 화도 나고 배신감도 엄청들었지만
자꾸 미안한마음만 들어서..
한시간 뒤에 다시 돌아와서 꼭 안아줬습니다...잘못했다고 너한테 못할 짓한거 같다고...
그렇게 또 바보같이 그녀에게 착한사람이 되줬습니다....
귀걸이도 선물해주고...집도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설거지해주고...
그개ㅅㄲ랑은 제가 무섭다며 미안해서라도 못만난다고 헤어지고요..ㅎ
지금은 그개ㅅㄲ랑 잘 만나서 희희덕거리면서 게임중이니 그것도 그냥 일종의 보여주기식 쇼였던거 같네요..
저랑 처음 한두번 만나고 같이 잤어요;;;물론 서로 껴안고요..
그러는 와중에도 다른 게임남자애랑 2박3일로 모텔잡고 놀러갔다오고..
그러면서 저랑도 만나서 놀고 영화보고...
그렇게 헤어진 상태로 다시 연락하고 전화도하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딱 선긋고 피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불편하다고 그리고 무섭다고요......
그러면서 이제껏 잘해줬던게 너무 부담스러웠답니다...
알고보니 제가 그렇게 나가고 뒤에서 게임 남자애들이랑 제호박씨까고
자기 대학친구들한테 전남친이 와서 꼬장부린다고 집 비번 바꿔달라 그러고
저랑 계속 멀어질 준비 하고있었더라고요
제가 그녀에게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근데 그녀는 자기가 잘못한 사실을 왜 인정하려하지 않을까요?..
왜 저랑 만났던 그 시간들을 다 부정하려할까요....
마지막으로 만나면서 카페에서 저랑있으면서도 계속 폰만만지고 저랑 눈안마주치려하고
새삼..한때 절 사랑했던 사람이 맞나 싶더라고요..
자기 필요할때만 아주 가아아끔연락하고 그런거아니면 쫑이고요ㅎ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연락안하다가
게임하고 싶어서 게임들어왔습니다
의도치않게 그녀랑 그 개ㅅㄲ랑 같이 겜하게됬어요..
그러니까 그녀가 일부러 전 무시하고 그ㅅㄲ만 계속 찾고 서로 하트날리고 꽁냥대고..나중엔 불편해서 더는 못있겠다며 나가더라고요ㅋㅋ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욕도 못했네요ㅎ
아니 그런년놈들은 욕할가치도없는 쓰레기인걸까요?
처음엔 그저..다시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요...그저 그녀가 이렇게 잘해준 절 버린걸 뼈저리게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보통은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걸 끝까지 모른다는데..
전 제발..꼭 좀 후회했으면 좋겠어요ㅠ 복수하고싶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