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전 이번에 시댁가서 뒤집어 엎으려는거 간신히참았네요.저희부부 아이1명키우고있고 신랑형제중에서는 저희가 제일 잘살아요. 부자까진아니고 여유있게는살고있어요.시동생 잘다니던 회사때려치고 사업한다고 여기저기 빚졌구요. 피시방사업 편의점사업 다망했거든요. 그러고 신랑 저몰래 시동생한테 4천만원빌려준돈 아직도 못받고있네요. 저희가 무슨 은행도아니고 하나뿐인 시누이 용돈준다고 200만원씩주고 저희가 무슨자선사업가인가요? 이번에도 시동생어렵다고 저희 적금까지깨서 도와준다는거 대판싸웠거든요. 신랑말은 가족끼리 왜이렇게 야박하냐는데 이게 야박한건가요? 시동생이 문제면 동서라도 정상이어야하는데 동서도 똑같아요. 형님이 좀 도와줄수있는거아니냐네요 ㅎㅎ 제가 정말 돈이없으면 말도안하네요. 그러면서 동서 쇼핑할거다하고 자기 몸매관리나 이런건 철저하게해요. 이번 명절에 4천만원갚으라고했다고 난리가났거든요. 시아버지는 제가 갚으라고한게 기분나쁘셨는지 그깟돈 본인이 갚아준다고그러시고 가족끼리 정없다고하고 전 어떻게해야하나요? 빌려준돈 당연히 받을라고하는데 시아버지는 주위에 적을많이만들지말라고하시는데 정말 답답한상황이에요 ㅠㅠ 59612
시동생 빌려준 돈 4천만원 받지말자는 남편 뻔뻔한시동생 누가잘못인가요?
저희가 무슨 은행도아니고 하나뿐인 시누이 용돈준다고 200만원씩주고 저희가 무슨자선사업가인가요? 이번에도 시동생어렵다고 저희 적금까지깨서 도와준다는거 대판싸웠거든요. 신랑말은 가족끼리 왜이렇게 야박하냐는데 이게 야박한건가요? 시동생이 문제면 동서라도 정상이어야하는데 동서도 똑같아요. 형님이 좀 도와줄수있는거아니냐네요 ㅎㅎ 제가 정말 돈이없으면 말도안하네요.
그러면서 동서 쇼핑할거다하고 자기 몸매관리나 이런건 철저하게해요. 이번 명절에 4천만원갚으라고했다고 난리가났거든요. 시아버지는 제가 갚으라고한게 기분나쁘셨는지 그깟돈 본인이 갚아준다고그러시고 가족끼리 정없다고하고 전 어떻게해야하나요? 빌려준돈 당연히 받을라고하는데 시아버지는 주위에 적을많이만들지말라고하시는데 정말 답답한상황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