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전부 요약은 아님))아니 내가 오빠가 있는데, 사실 오빠를 싫어하지는 않음 나름 좋아함. 같이 있는 것도 좋고 오빠가 있는게 든든하잖아. 근데 오빠가 가끔 말하는 말들이 상처가 되는 거야. 근데 아무도 알아주려고 안해.
설명충등판)))
일단 설명을 하자면 내가 사실 약간 분노 조절장애? 같은 게 있음. 가족들 (특히 오빠) 는 내가 분노조절장애 있는게 멋있어서 그런척 하는 거 아니냐고 막 그러는데 ㅅㅂ (나 원래 욕안하는데 너무 엿같아서 좀 할께) 아니 ㅅㅂ 어떤 ㅂㅅ같은 사람이 분노조절장애가 멋있다고 생각하냐고. 진짜 너무 속상해. 오빠는 '너 또 애니 여주인공 따라하는 구나' 이러면서 낄낄 대는데 아니 어렸을때 이누야사 본게 죄냐? 지는 뭐 맨날 게임캐릭터 따라하면서 ㅅㅂ.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말싸움에도 맨날 밀리고 힘도 당연이 오빠가 쎄서 힘싸움에도 밀리거든. ㅈㄴ 어이 없는건 엄마는 오빠 정도면 좋은 오빠라는 거야. 막 말 아예 안거는 오빠도 있데. 아 진짜 아예 말 안거는 오빠였으면 차라리 낫지 맨날 맞지는 않을거 아냐... 엄마는 오빠가 나 때리는거 못봐서 맨날 '너정도면 맞는거 아니지' 아님 ' 너가 맞을 짓을 했네' 이럼 아 생각하니까 또 속상하네? 아니 때리는게 정상이야? 여동생이면 맞고 살아야됨? 물론 오빠가 뭐 맘먹고 때리는거 아니긴해. 근데 ㅈㄴ 아프다고.ㅠㅜ
본론))) 여기서부터가 본론인데 내가 감정조절이 안된다고 했잖아? 근데 오빠가 이걸 악용(?) 하는것 같아서 속상해.
오늘 피자를 먹는데 두조각이 남았어. 그래서 내가 두개중에 뭘 먹을까 싶어서 한두번 그래 조금 만졌어 어 불쾌할수 있지 그게. 오빠가 그걸 보고 "야 그걸 왜 그렇게 쪼물락 대냐? 아 불쾌해 더러워" 이러는데 이 "불쾌해 더러워"를 대여섯번은 하는거야. 아니 기분 더럽지 않냐?.근데 내가 빡쳐 막 뭐라뭐라하고 엄마가 옆에서 말리는데 이 샊은 자기 손을 위로 올리면서 그 분노게이지 표현하는 거 있잖아? 내 옆에서 그러는 거야. ㅅㅂ 빼박 놀리는 거잖아? 하 진짜 빡쳐서 지금 내방와서 이거 쓰고 있다.
솔직히 빡칠만 하지 않음?
더 빡치는게 뭔줄알아? 곧 엄마가 우리 불러서 화해시키고 오빠는 반성 1도 안하면서 사과할거고 그렇게 되면 오빠 사과 안받아주는 내가 죽일뇬이 되는 거야. 내가 그거 생각하니까 빡쳐서 엄마한테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하지 말라니까 엄마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왜 화를 내냐면서 그러고....심지어는 오늘 '안녕하세요'나온 그 사이 안좋은 형제 따라하는 거녜. ㅅㅂ 내가 얼마나 생각이 없어보이면 그런 생각을 하나 싶고.....
근데 진짜 심각한게 이 상태로 있으면 ㅈㄴ '아 죽고 싶다' 라느 생각이랑 '죽여버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듬. ㅅㅂㅅㅂㅅㅂ. 아 근데 이번에도 또 사과하고 싶지 않아 진짜 이번에는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맨날 내가 사과하니까 엄마도 오빠도 진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단 말이야......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하찮다고 생각될만큼 지금 엄마 그냥 티비보고 있고 오빠 게임하고 있고 나만 힘들어 나만.....ㅠ
진짜 너무 속상함
설명충등판)))
일단 설명을 하자면 내가 사실 약간 분노 조절장애? 같은 게 있음. 가족들 (특히 오빠) 는 내가 분노조절장애 있는게 멋있어서 그런척 하는 거 아니냐고 막 그러는데 ㅅㅂ (나 원래 욕안하는데 너무 엿같아서 좀 할께) 아니 ㅅㅂ 어떤 ㅂㅅ같은 사람이 분노조절장애가 멋있다고 생각하냐고. 진짜 너무 속상해. 오빠는 '너 또 애니 여주인공 따라하는 구나' 이러면서 낄낄 대는데 아니 어렸을때 이누야사 본게 죄냐? 지는 뭐 맨날 게임캐릭터 따라하면서 ㅅㅂ.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말싸움에도 맨날 밀리고 힘도 당연이 오빠가 쎄서 힘싸움에도 밀리거든. ㅈㄴ 어이 없는건 엄마는 오빠 정도면 좋은 오빠라는 거야. 막 말 아예 안거는 오빠도 있데. 아 진짜 아예 말 안거는 오빠였으면 차라리 낫지 맨날 맞지는 않을거 아냐... 엄마는 오빠가 나 때리는거 못봐서 맨날 '너정도면 맞는거 아니지' 아님 ' 너가 맞을 짓을 했네' 이럼 아 생각하니까 또 속상하네? 아니 때리는게 정상이야? 여동생이면 맞고 살아야됨? 물론 오빠가 뭐 맘먹고 때리는거 아니긴해. 근데 ㅈㄴ 아프다고.ㅠㅜ
본론))) 여기서부터가 본론인데 내가 감정조절이 안된다고 했잖아? 근데 오빠가 이걸 악용(?) 하는것 같아서 속상해.
오늘 피자를 먹는데 두조각이 남았어. 그래서 내가 두개중에 뭘 먹을까 싶어서 한두번 그래 조금 만졌어 어 불쾌할수 있지 그게. 오빠가 그걸 보고 "야 그걸 왜 그렇게 쪼물락 대냐? 아 불쾌해 더러워" 이러는데 이 "불쾌해 더러워"를 대여섯번은 하는거야. 아니 기분 더럽지 않냐?.근데 내가 빡쳐 막 뭐라뭐라하고 엄마가 옆에서 말리는데 이 샊은 자기 손을 위로 올리면서 그 분노게이지 표현하는 거 있잖아? 내 옆에서 그러는 거야. ㅅㅂ 빼박 놀리는 거잖아? 하 진짜 빡쳐서 지금 내방와서 이거 쓰고 있다.
솔직히 빡칠만 하지 않음?
더 빡치는게 뭔줄알아? 곧 엄마가 우리 불러서 화해시키고 오빠는 반성 1도 안하면서 사과할거고 그렇게 되면 오빠 사과 안받아주는 내가 죽일뇬이 되는 거야. 내가 그거 생각하니까 빡쳐서 엄마한테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하지 말라니까 엄마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왜 화를 내냐면서 그러고....심지어는 오늘 '안녕하세요'나온 그 사이 안좋은 형제 따라하는 거녜. ㅅㅂ 내가 얼마나 생각이 없어보이면 그런 생각을 하나 싶고.....
근데 진짜 심각한게 이 상태로 있으면 ㅈㄴ '아 죽고 싶다' 라느 생각이랑 '죽여버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듬. ㅅㅂㅅㅂㅅㅂ. 아 근데 이번에도 또 사과하고 싶지 않아 진짜 이번에는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맨날 내가 사과하니까 엄마도 오빠도 진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단 말이야......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하찮다고 생각될만큼 지금 엄마 그냥 티비보고 있고 오빠 게임하고 있고 나만 힘들어 나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