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연애한지 200일 좀 넘었습니다.
저는 원래 연애스타일이 올인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 남친과 연애할 때도 남자친구에게 올인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런 연애중이구요.
저의 일상은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남자친구랑 전화하고 자기,
주말에 만나는것도 남자친구만 만나고
뭘 해도 남자친구(랑 뭐할까?) 먼저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달라요.
저랑 연락하고 만나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한 사람이죠.
저도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걸 인정해서 게임도 마음껏 하게 하고, 친구들 만날때도 자유롭게 풀어주고, 남자친구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에 방해하진 않아요.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걱정을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한테 의존하는것 같아서 나중에 둘다 지치면 어떡하냐구요.
저는 100만큼 해주는데 남자친구가 50도 못해준다고 느껴질 때, 저는 저대로 왜 나만큼 못해줘 싶은 생각 들테고,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 들테고...
한쪽이 지치기 시작하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할거라고.
남자친구가 일하러 가서 혼자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뭘 해야할지, 뭐하고 놀았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그때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내가 정말 내 시간을 안 가졌구나.
이제와서 다른 취미를 찾으려고 하니 막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만 이런 의존적인 연애를 하고있나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가 지치지않고 오래 갈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가 취미인 연애
저는 원래 연애스타일이 올인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 남친과 연애할 때도 남자친구에게 올인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런 연애중이구요.
저의 일상은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남자친구랑 전화하고 자기,
주말에 만나는것도 남자친구만 만나고
뭘 해도 남자친구(랑 뭐할까?) 먼저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달라요.
저랑 연락하고 만나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한 사람이죠.
저도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걸 인정해서 게임도 마음껏 하게 하고, 친구들 만날때도 자유롭게 풀어주고, 남자친구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에 방해하진 않아요.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걱정을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한테 의존하는것 같아서 나중에 둘다 지치면 어떡하냐구요.
저는 100만큼 해주는데 남자친구가 50도 못해준다고 느껴질 때, 저는 저대로 왜 나만큼 못해줘 싶은 생각 들테고,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 들테고...
한쪽이 지치기 시작하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할거라고.
남자친구가 일하러 가서 혼자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뭘 해야할지, 뭐하고 놀았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그때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내가 정말 내 시간을 안 가졌구나.
이제와서 다른 취미를 찾으려고 하니 막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만 이런 의존적인 연애를 하고있나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가 지치지않고 오래 갈 수 있을까요?